정치경제 articles

미 12월 실업률 6.7% 불구, 7만 4천 증원 실망

  실업률 6.7% 5년여만에 최저, 폭설및 혹한때문 7만 4000명 증원 3년만에 최악, 예상치 미달   미국의 12월 실업률이 6.7%로 급락했으나 일자리는 7만 4000명 늘리는데 그쳐 실망스런 고용 성적을 기록했다.   2013년의 마지막달인 12월의 미국 고용지표는 실망과 우려를 되살리면서 한해를 마감했다.

공화잠룡 선두 크리스티 정치스캔들로 위기

  크리스티 긴급 회견 사과, 해당 참모 해고 핵심 참모들 민주시장 골탕먹이기 위해 고의 교통체증   차기 미국대선의 공화당 선두주자로 꼽히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정치보복을 위한  고의 교통체증 유발 스캔들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자신이 무관하지만

소셜번호 도용, 부정세금환급 급증

  2012년 60배, 2013년에도 66% 증가 타인 소셜번호로 조기 세금보고해 환급 챙겨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도용해 부정하게 세금환급을 받는 사태가 급증해 비상이 걸렸다.   타인의 소셜번호로 연초에 세금보고해 허위로 환급을 받는 사례는 2012년 읿제단속으로 60배나 급증한데 이어 지난 한해에도

미 북극한파 사흘에 50억달러 경제피해

  업체 영업 단축, 소비지출 축소 여파 한파만 사흘에 그쳐 2010년 피해보다는 적어   미국전체의 3분의 2 지역에 몰아닥친 북극한파로 단사흘만에 50억달러의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0년 폭설과 혹한이 겹쳐 1주일간 지속됐을 때 250억내지 300억달러의 피해를

장기실업수당 3개월 연장안 상원장벽 넘었다

  상원 토론종결 성공 찬성 60대 반대 37표 장기실직자 130만명 직격탄, 선거철 재연장 가능성   2014년 새해 첫 입법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장기실업수당의 3개월 연장안이 연방상원의 60표 장벽을 넘어 성사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 상원이 제

미국 절반이상 20년만의 북극한파

  워싱턴, 뉴욕 아침기온 5도, 섭씨 영하 15도 미국인구의 절반이상 냉동고 혹한 고통   북극,남극 한파가 미국의 중서부에 이어 동북부지역까지 뒤덮어 미국인구 절반이상을 냉동고속에 몰아넣고 있다.   20년만에 몰아닥친 북극 허리케인으로 모든 학교들이 휴교하고 항공편이 대거 결항되는등  모든 것이 얼어붙어

연방 최저임금 인상시 500만 빈곤층 탈출

  오바마 민주당 현행 7.25달러에서 10.10달러 추진 한달 임금 1700달러 인상, 500만명 빈곤선 넘어   연방차원의 최저임금이 10달러 10센트로 인상되면 한달 평균 1700달러의 임금이 올라가고  500만명이 빈곤층에서 벗어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은 업체들에게 부담을 지우게

미 연방의회 113차 후반기 개막

  민주당-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 인상, 이민개혁 공화당-오바마케어 공격, 부채한도 상향대신 적자감축   의회 중간선거를 통해 상하원 다수당 자리를 판가름할 2014년 연방의회의 113차 후반기가 개막돼 민주, 공화 양진영이 맞대결에 돌입하고 있다.   2014년 새해를 맞아 연방의회가 6일 문을 다시 열고 제

오바마 새해 국정화두 ‘소득불균형 해소’

  소득불균형 미국민 최대 불만, 새해 캠페인 주제 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인상, 건강보험안착, 이민개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4년 새해 국정화두를 ‘소득 불균형 해소’로 삼고 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 인상, 건강보험개혁 안착, 이민개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주간의

버냉키 “새해 미국경제 한층 나아질 것”

  경기부양책 등 정부도움 줄여도 성장탄력 “양적완화 축소 시작불구 부양, 초저금리 계속”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벤 버냉키 의장은 2014년 새해 미국경제가 한층 나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경제는 이제 부양조치를 줄여도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완전한 경기회복을 위해  경기부양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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