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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신청서 기각률 오바마 때 보다 37% 급증

트럼프 이민신청서 기각률 오바마 때 보다 37% 급증

  전체 기각률 8.3에서 11.3%로 37포인트 증가 거의 모든 이민신청서 기각률 높아져   **주요 이민신청서류 기각률 거의 모두 급증(케이토 연구소) 이민신청서 오바마 2016년 트럼프 2018년 I-129(취업비자청원) 16.8% 22.6% I-130(가족이민청원) 7.9% 8.0% I-140(취업이민청원) 6.3% 8.6% I-765(워크퍼밋카드) 6.0% 9.6% I-131(사전여행허가) 7.2% 18.1%

미국 핵목록 요구없이 2차정상회담, 검증플랜 빅딜 추구

  펜스 부통령 “핵목록 요구없이 새해초 2차 정상회담” “2차 정상회담에서 검증플랜 합의해야”   미국은 핵과 미사일 목록 요구없이 2차 정상회담을 새해초 개최하고 각종 이행계획들을 담는 검증플랜 에 합의하는 빅딜을 추구할 것으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2차 정상회담에서

한국인 미국투자이민 신청 1500명 대기, 2년이상 걸린다

  한국 수속 359명, 미국수속 1154명, 합계 1513명 신청중 한국인 한해 최대 700명까지 승인, 현재 대기자들 2.2년 소요   미국에 투자이민을 신청한 한국인들이 현재 1500명이상 대기하고 있어 2.2년이 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신청자들이 몰리는 중국 출신들은 5만명이상이

펠로시 하원의장-맥카시 공화대표 등 차기 의회지도부 선출

  하원-펠로시 하원의장 사실상 확정, 케빈 맥카시 공화대표 상원-미치 맥코넬 공화대표, 척 슈머 민주대표 유임   낸시 펠로시 차기 하원의장과 케빈 맥카시 공화 하원대표 등 새해 1월 부터 새 연방의회를 이끌 의회 지도부가 사실상 확정됐다.   연방상원의 다수당 대표는 공화당의

트럼프 첫해 증오범죄 17% 증가, 20년만에 최고

  2017년 증오범죄 7175건, 전년보다 1000여건 17% 급증 인종증오 4800건, 종교증오 1700건, 동성애 증오 1100여건   트럼프 행정부 첫해인 지난한해 증오범죄가 7200건이나 발생해 20년만의 가장 많은 17%나 급증하며 큰 우려를 낳고 있다   흑인과 라티노 등에 대한 인종증오범죄가 4800건으로 가장

트럼프 ‘북 미사일 기지 새로운 것 없다’ 논란 일축

  보도된 북 미사일 기지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새로운 것 없어” 트위터로 직접 반박 “북한의 속임수 보도는 가짜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미공개 미사일 기지들을 가동하고 있다는 보고서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것이 없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12월 문호 ‘취업 1순위 석달, 가족이민 3~6주 진전’

  취업 1순위 승인일 3개월 진전, 접수일 동일, 다른 순위 모두 오픈 가족 승인일 3~6주 진전, 접수일 4순위만 8개월 진전   미국영주권 신청자들에게 12월 한달동안 적용되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1순위 승인일이 석달 진전되고 접수일은 동일한 반면 2~5순위에선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트럼프 첫해 한국인 미국방문 늘고 유학, 취업 감소

  2017년 한국인 미국방문 251만(+14.6%), 무비자 222만(+19.4%) 유학연수 12만 5800명(-2.2%), 취업 4만 8500명(-1.1%)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한국인들의 미국방문이 크게 늘고 유학과 취업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미국정부 가 발표했다   2017년 한해 한국인들의 무비자 방문은 20% 가까이 크게 늘어난 반면

‘베테란스 데이’ 재향군인들 일자리 얻기 크게 쉬워졌다

  미국내 재향군인 2040만명에게 감사와 경의 표시 재향군인 실업률 2.9%로 전국평균 3.7%보다 훨씬 낮아 개선   베테란스 데이, 재향군인의 날에 미 전역에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재향군인, 퇴역군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희생의 의미를 기억하는 각종 행사들이 펼쳐졌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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