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시 잃을게 너무 많다, 사실상 전부’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시 잃을게 너무 많다, 사실상 전부’

트럼프 연말연시 ICBM 발사 등 레드라인 넘지 말라 강력 경고 북한 중대시험 ‘어글리 성탄및 새해 선물의 전조’ 북한의 중대 시험이 향상된 인공위성이나 ICBM을 곧 시험발사하겠다는 조치로 해석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적대행동을 하면 사실상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력 경고하고 나서 한반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이번 중대 시험에 이어 성탄절과 새해초 ICBM

하원 이번주 트럼프 탄핵사유 결정, 법사위 의결

하원법사위 9일 청문회, 이르면 이번주 탄핵소추안 상정 표결 성탄절 이전에 하원전체회의 하원탄핵 가결, 새해 1월 상원탄핵재판 예고 연방하원에선 이르면 이번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사유를 확정하고 법사위원회에서 탄핵 소추안을 의결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탄핵은 이르면 이번주 하원법사위원회에서 가결되고 성탄절 이전에 하원전체회의에서도 최종승인돼 역사상 세번째 하원탄핵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역사상 세번째가 될 도널드 트럼프

미국 11월 실업률 3.5% 하락, 일자리 26만 6천 증가 ‘호조’

3.5% 실업률 50년만에 최저치, 일자리 증가 기대치 웃돌아 연말대목 호황 기대, 기준금리 12월부터 상당기간 동결 예상 미국의 11월 실업률이 더 하락해 반세기만에 최저치인 3.5%까지 내려가고 일자리는 26만 6000개가 늘어나 호조를 이어갔다 이에따라 기준금리는 이달을 비롯해 앞으로 상당기간 현수준에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11월 고용성적이 호조를 이어가 올연말 대목의 경기호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의

미국 ‘대북협상 유지, 북한 테이블 나오길 희망’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 협상기조 불변, 대화촉구 메시지 최근 긴장고조, 북한 금지선 넘지 않도록 억지 의도 미국은 여전히 대북협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이 테이블에 나오길 희망하고 있다고 로버트 오브 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최근 북한의 연말시한이 임박해지면서 강경발언으로 긴장이 높아지고 있으나 협상의 판을 깨 지는 않을 것임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북양측이 최근 무력사용 가능성과 무력 맞대응

트럼프 불법취업단속 일터급습 4배 급증

불법취업 일터급습 오바마 연 1700건, 트럼프 6800건 불법취업 이민자 주로 단속, 갱단 무기밀수 금융범죄보다 많아 트럼프 행정부 들어 불법취업하는 이민자들을 대거 체포하기 위한 일터 급습이 오바마 행정부 때 보다 무려 4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법취업하다가 체포된 이민자들은 급증한 반면 불법고용하다가 체포된 고용주들은 크게 감소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역시 대대적인 이민단속에서 불법취업하고 있는 이민자 체포를

펠로시 ‘탄핵소추안 작성 착수’ 공식 선언

하원법사위 탄핵소추안 작성 내주 상정 성탄절 이전에 하원전체회의 탄핵가결 예고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작성 착수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따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선 헌법상 뇌물죄, 그리고 사법방해 혐의로 탄핵해야 한다는 하원법사 위원회의 탄핵소추안이 작성되고 성탄절까지 하원전체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져 트럼프 하원탄핵이 매듭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하원 민주당이 탄핵소추안 작성에 돌입했다고

트럼프 3대 탄핵사유 ‘뇌물, 권한남용, 사법방해’

하원법사위원회 탄핵사유 결정, 탄핵소추안 작성 착수 민주학자 “명백한 탄핵감” vs 공화 학자 “엉성한 절차, 증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사유가 뇌물과 권한남용, 사법방해 등 세가지에 촛점이 맞춰 지고 있다 바톤을 넘겨받은 하원법사위원회의 첫 탄핵청문회에 나온 헌법학자 4명중에서 민주당측 학자 3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은 명백한 탄핵감이라고 규정한 반면 공화당측 학자는 엉성한 절차로 증거들로 탄핵할 경우

트럼프 3년 일자리 625만 창출, 재선 도움에는 미흡

33개월 일자리 창출 트럼프 625만 vs 오바마 738만 격전지 펜실베니아, 미시건, 위스컨신 악화돼 재선도움될지 의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3년동안 625만개의 일자리를 늘렸으나 재선에 도움이 될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625만개의 일자리 창출은 전임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 때 보다 적은 것이고 재선을 판가름할 펜실베니아, 미시건, 위스컨신 등에서 실업률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자리 창출,

트럼프 남북 동시압박 ‘무력사용가능’ ‘주한미군연계’

김정은 로켓맨으로 부르는 이유 있다 “원치 않지만 무력사용 가능”  “주한미군 규모 논의가능, 규모 유지하려면 한국 더 부담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로켓맨, 무력사용가능” 언급으로 북한에 강격 경고하는 동시에 한국에겐 주한 미군 카드로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을 압박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새해에 한반도 안보를 요동치게 할지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하원탄핵 위기에 몰린 탓인

트럼프 탄핵보고서 ‘국가안보훼손, 권한남용, 사법방해’

하원정보위 탄핵조사 보고서 군사원조 댓가 바이든 수사 압박 ‘정치이익위해 국가안보훼손’ 하원법사위원회에서 탄핵사유 결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군사원조를 댓가로 정치 라이벌 조셉 바이든 전 부통령 수사착수 를 압박해 개인의 정치이익을 증진시키려 국가안보를 훼손한 증거들이 발견됐다고 하원정보위원회의 탄핵조사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에따라 탄핵조사 보고서를 넘겨 받은 하원 법사위원회가 4일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댓가성 거래에 따른 헌법상 탄핵사유인 뇌물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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