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김정은 체제보장 등 3대 희망, 트럼프 비핵화 방식 유연성

김정은 체제보장 등 3대 희망, 트럼프 비핵화 방식 유연성

  폼페이오 “김정은 체제보장, 경제지원, 평화협정 원했다“ 트럼프, 폼페이오 빠른 속도라면 단계적 비핵화도 수용 시사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비핵화의 반대급부로 체제보장, 경제지원, 평화협정 등 3가지를 희망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 방식에서 빠른 속도라면 단계적 이행을 수용할 뜻을 내비치고 있어

미국내 초중고 서류미비 학생 불법이민신고 논란

  연방교육부 “신고여부는 학교 선택” 신고조장 비판 초중고 서류미비학생 신고는 연방대법원 판결 위배   트럼프 행정부가 초중고등학교에서 서류미비 학생들을 이민당국에 신고할지는 학교선택이라는 입장을 취했다가 반발을 사고 있다   이민단체들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서류미비자들을 이민당국에 신고하는 것은 연방대법원 판결을 어기는 위법 행위인데 트럼프

트럼프 ‘김정은과 첫 6월 정상회담 연기될 수 있다’

  “6월 12일 못 열리고 다음에 열릴 가능성 상당” 폼페이오-김영철 막후 협의 통해 개최 또는 연기 결정할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첫 미북 정상회담이 연기될 가능성을 시사해 파장이 일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백악관은 아직 6월

한미정상 ‘미북회담’ 성공노력, 전망과 방식엔 차이

  ‘비핵화-체제보장’ 미북 정상회담 성공 위해 공동노력 김정은-트럼프 회담 전망 엇갈리고, 비핵화 방식 거리도 여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한미정상회담메서 “비핵화와 체제보장 등을 추구하는 미북 정상회담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성공하도록 공동 노력키로 합의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정상회담의

문재인-트럼프 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 정상궤도 올리나

  문대통령 워싱턴 미션 ‘첫 미북정상회담’ 정상화시키기 김정은 위원장 의중 전달, 수용가능한 비핵화 로드맵 조율   워싱턴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갖고 다소 흔들리고 있는 첫 미북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되고 비핵화 빅딜 합의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공동

백악관내 북한 협상의지 의심우려 고개

  트럼프 문대통령과 통화, 김정은 갑작스런 변화 탐색 미 관리들 북한 양다리, 추가 양보, 아니면 회담취소 등 의심   북한의 갑작스런 태도변화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협상 타결 의지를 의심하고 우려하는 백악관 내부 시각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트럼프 무관용 이민단속, 국경위기 악순환

  예외없는 구속기소로 연방법원 북새통, 가족이별 어머니들 읍소 이민법원 추방재판 70만건 넘어서, 올 여름 밀입국 4배 급증 우려   국경을 넘는 밀입국자들을 예외없이 형사범으로 기소하고 미성년 자녀들과는 격리시키는 트럼프 행정 부의 무관용 이민단속이 국경위기의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   국경지역 연방법원은

총기난사-애도약속-규제무산-총기비극 되풀이하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 교외 산타페 고교 17세 학생 총기난사 최소 10명사망 트럼프 개탄, 애도와 위로, 학생보호 학교안전 약속, 겉도는 총기규제   텍사스 산타페 고교에서 총기난사극이 벌어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 애도 와 위로를 보내고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교안전을 강화하는데

형사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2배 급증, 종결석방 금지

   올회계연도 상반기 6개월 8만명 체포, 3명중 1명 단순 불체자 이민판사 추방재판 선처위한 종결처분 석방 금지돼   트럼프 행정부는 올회계연도 6개월간 무차별 이민단속을 벌여 8만명을 체포했는데 3명중 한명은 형사 범죄없는 단순 불법이민자들로 나타났다   또한 추방재판에 넘겨진 케이스들 가운데

트럼프 ‘리비아 모델 없다, 김정은에 많은 안전보장’

   “비핵화 합의하면 김정은에 기꺼이 많은 안전보장, 강력 보호” 리비아 모델 고려한적 없어 북미협상 완전히 달라, 볼튼 일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리비아 모델을 고려한 적이 없다”며 존 볼튼의 주장을 일축하고 “비핵화합의시 에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꺼이 많은 안전보장을 제공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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