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미국민 40%, 낮은 건강보험료 대신 높은 본인부담금

미국민 40%, 낮은 건강보험료 대신 높은 본인부담금

건강보험 월 프리미엄 낮추는 대신 디덕터블 높여 디덕터블 평균 1인 1300~3천, 가정 2600~5천달러 미국민들의 40%나 낮은 건강보험료 대신 높은 디덕터블, 즉 본인부담금으로 의료비 고통이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본인부담금이 크게 높아지면서 진료나 치료를 미루는 추세도 확산돼 미국민 건강을 악화시키고

미국 비자수속 지연으로 길잃는 유학졸업생들 속출

취업비자 수속기간 통상 2개월에서 트럼프 시절 4개월 보충서류 RFE 요구, 기각 급증, 유학졸업생들 생활고   미국이 비자수속을 대거 지연시키고 있어 유학졸업생들이 수렁에 빠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비자수속기간이 60일이내에서 4개월로 2배나 지연되면서 유학졸업생들이 인턴 이나 취업도 제때에 하지

미국 비시민권자 정부복지 이용시 스폰서 배상 시행 돌입

비시민권자 금지대상-현금보조,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스폰서에 복지이용한 액수만큼 징수, 쿠치넬리 경고 미국서 비시민권자가 현금보조,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를 비롯한 정부복지를 이용하면 가족 또는 취업 이민 스폰서들에게 이용금액만큼 물리는 방안이 본격 시행된다고 이민서비스국이 경고했다 백악관은 당초 9월안에 단속과 징수에 착수토록 했으나 켄 쿠치넬리 이민서비스국

연방최저임금 7달러 25센트 근 10년째 동결 신기록

연방최저임금 동결한지 9년 10개월 23일 새 최장기간 30개주 연방보다 높고 21개주 연방처럼 동결 연방최저임금이 7달러 25센트에 묶인지 근 10년째를 맞아 새로운 최장기록을 세웠다. 워싱턴 디씨 13달러 25센트를 비롯해 30개주는 연방보다는 높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으나 버지 니아, 노스 캐롤라이나, 조지아, 텍사스,

미국 ‘이란책임’ vs 이란 ‘정치조작’ 긴장고조

오만해 유조선 2척 피격 사태로 미국과 이란 격돌 중동긴장고조, 석유시장 출렁, 전문마저 감돌아 중동지역에서 유조선들이 잇따라 공격받은 사태를 놓고 미국이 ‘이란책임’이라며 응징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반면 이란은 ‘미국의 정치조작’으로 반박하고 나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간의 긴장고조로 유가가 급등하며

미국내 한인 불법이민자 15만명, 3만명 줄었다

한인 불체자 2007년 18만명에서 2017년 15만명으로 16.7% 감소 전체 불체자 1220만명에서 1050만명으로 170만 13.9% 줄어 미국내 불법이민자들이 한인 15만명을 포함해 1050만명으로  10년간 170만명, 13.9% 줄었다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한인들과 멕시칸, 전체 규모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반면 중미출신들과 인도,중국인 들은 늘어나고 있다

미국 포함 전세계 경제 1년내 불경기에 빠진다

대기업 재무책임자 500명중 절반 내년중반에 불경기 우려 CFO들의 69%는 내년말까지 경기침체 예상 미국을 포함하는 전세계 경제가 1년안인 2020년 중반에 불경기에 빠질 것으로 대기업 재무책임자들인 CFO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CFO들의 48%는 내년 중반에, 69%는 내년말까지 지구촌 경제에 불경기가 덮칠 것으로 경고했다

7월 문호 ‘취업 1순위 동결, 가족이민 2년까지 진전’

취업 1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결, 그외 전순위 오픈 가족 2A 승인일 전격 오픈, 3주~2년 진전, 접수일 소폭 진전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의 경우 2A 순위의 승인일이 전격 오픈돼 근 2년이나 진전되는등 큰폭 의 진전을 보였다 반면 취업이민의 경우 1순위 승인일과

미국 국경체포자들 판이하게 달라져 국경위기 악화일로

국경체포자중 72%는 스스로 붙잡힌 난민망명 희망자 90%는 최종추방령 받은 가족, 나홀로 대부분 석방후 잠적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붙잡히는 이민자들이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진 양상을 보여 국경위기가 악화 일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케빈 맥알리낸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이 밝혔다 맥알리낸 장관대행은 난민망명 희망자들의 구금기간을

미국의 분열 각주 확산 ‘초당타협 없이 상반된 정책’

미 전역 주의회 장악 공화 29곳, 민주 18곳 1세기만의 일당 지배, 진보 또는 보수정책 한쪽만 성사 미국의 당파적 분열이 전역의 각주 차원으로 확산돼 초당타협 정치는 사라지고 상반된 정책들만 추진 되고 있다 어느 주에서는 진보적인 정책만 성사되고 다른 주에서는 보수적인 정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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