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트럼프 이민자 30만 축소 대신 임시 노동자 10만 증가

트럼프 이민자 30만 축소 대신 임시 노동자 10만 증가

영주이민자-불법 25만, 합법 5만 등 연 30만명 축소 게스트워커-H-2A, H-2B 임시취업비자 연 10만이상 늘려 트럼프 행정부가 한해에 이민자들을 30만명씩 대폭 줄이고 있는 대신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은 10만명 이상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영주하려는 이민자들은 최대한 억제하는 대신 구인난을 겪고 있는 미 업계에선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들을 손쉽게 구하도록 돕는 트럼프 이민정책의 특성을 보여주고

2월 문호 ‘취업 1순위 두달진전, 3순위 제자리’

취업 1순위 승인일 18년 12월 1일, 3순위 접수일 19년 1월 1일 가족이민 동결, 1주 내지 5개월, 오픈 등 제각각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이 두달진전된 반면 새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된 3순위 의 접수일은 제자리 걸음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에서 최대 5개월 진전, 오픈 등 제각각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취업 1순위 승인일 두달, 3순위 접수일 제자리=2월의

트럼프 상원탄핵재판 역사적인 개막

미 역사상 세번째 상원탄핵재판 공식 개시 21일부터 2주심리, 무죄평결 최종표결은 2월중순 예상 미국의 45대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을 최종 탄핵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상원의 탄핵재판이 공식 개시  됐다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의 주재로 16일 시작된 상원탄핵재판은 수일간 절차를 거친후에 오는 21일부터 최소 2주일간 민주당 하원의 탄핵소추와 대통령측의 변론으로 이어지며 최종 평결은 2월 중순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 ‘방위비 분담금 상당액 한국경제로 되돌아간다’ 증액압박

펜타곤 새 논리 “상당액 한국경제로 직접 되돌아가” 주한미군 시설의 한국인 노동자 인건비, 조달물자 예시 미국은 방위비 분담금의 상당액이 한국경제 이익으로 되돌아간다고 강조하며 분담금 대폭 증액을 지속 압박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펜타곤은 주한미군 시설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로자들의 인건비와 조달물자 등을 예로 들면서 한국경제 에 직접 되돌아가고 있다는 새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이 내고 있는

트럼프 상원탄핵재판 사실상 개시

하원 탄핵안 상원송부, 매니저 승인 228대 193표 상원탄핵재판 개시, 내주 심리, 1월말 무죄평결 예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탄핵결의안이 결국 상원에 넘겨져 상원의 탄핵재판 절차에 사실상 돌입했다 민주당 하원은 7명의 탄핵소추위원을 선정한데 이어 공식 의식인 열중식을 개최하고 하원탄핵안을 상원에 넘겼으며 내주에는 연방대법원장이 주재하는 상원탄핵재판을 열어 탄핵심리를 실시하게 된다 미 역사상 세번째, 1999년에 이어 21년만에 개최되는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 ‘관세축소-2천억달러 구매’

트럼프-류허 백악관 서명식 “기념비적인 빅딜” 무역전쟁 휴전 트럼프 머지않아 방중, 2단계 무역협상 돌입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를 서명 발효시킨 것으로 2년간의 무역전쟁에서 공식 휴전하고 2단계 무역협상에 돌입했다 서명발효된 1단계 무역합의로 미국은 3000억달러 어치 중국산에 대한 관세를 취소 또는 절반으로 축소 한 대신 중국은 미국상품을 2년간 2000억달러어치를 구매키로 했다 미국과 중국이 마침내 1단계 무역합의를 서명 발효시킨

트럼프 상원탄핵재판 개시 카운트 다운

15일 송부표결, 16일 송부, 내주 탄핵재판개시 1월중 판결, 탄핵안 부결에 따른 무죄평결, 대통령 유지 하원에서 탄핵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재판이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있다 민주당 하원이 15일 하원탄핵안의 상원 송부를 표결로 결정하면 하원 매니저가 탄핵안을 상원에 공식 제출하며 낭독하는 것으로 연방대법원장이 주재하는 상원탄핵재판이 늦어도 내주에는 개시된다 미 역사상 세번째로 개최되는 상원의 탄핵재판이 개시되는

폼페이오 “미국 북한에 안보위협 아냐, 북한 비핵화 약속 지킬 것”

샌프란시스코 한미 외교장관 직전 강연서 북미관계, 비핵화협상 기대 북미 소통중, ‘2보 전진, 1~2 보 후퇴’ 속도 느리지만 아직 희망적 기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북한에 안보위협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북한도 비핵화 약속 을 지킬 것으로 여전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미국과 북한은 지금도 소통하고 있으며 이보진전과 일이보 후퇴를 반복해왔으나 아직도 성공적인 2020년이 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117년전 이민선조 102명 하와이 도착, 현재 255만 사회 미국 시민권취득 늘어 한인파워 신장, 영주권 줄어 잠재력 약화 한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17주년을 맞은 2020년 현재 255만 이민사회로 성장하고 각계에서 활약하는 한인들의 현재파워가 강해진 반면 미래의 잠재파워는 둔화되고 있다 트럼프 시대들어 미국시민권과 투표권 취득하는 한인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비해 미국에 이민 오는 한국인들이 매년 줄어들어 2만명 아래로

미국,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공식 해제

지난해 8월 지정한 환율조작국 5개월만에 해제 15일 1단계 무역합의 서명, 환율및 무역전쟁 휴전   미국이 중국에 대한 환율 조작국 지정을 5개월만에 공식 해제했다 미국은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15일 서명을 앞두고 환율 조작국 지정을 해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에 이어 환율전쟁에서도 휴전에 돌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13일 중국에 대한 환율조작국 지정을 공식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스티브 므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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