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최저 법인세 부과로 아마존 등 80여개사 2천억달러 세금 더 낸다

최저 법인세 부과로 아마존 등 80여개사 2천억달러 세금 더 낸다

엄청난 수익 내고도 연방세 거의 안내온 초대형 기업들 15% 최저법인세 민주당 10년간 3000억달러, 비당파적 과세위원회 2200억달러 세수늘려 바이든 민주당이 확정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라 대기업들에 15%의 최저 법인세를 물리면 아마존 등 초대형 기업들 80여곳이 우선 10년간 2200억달러의 세금을 더 내게 될 것으로 계산 되고 있다 온라인 공룡업체 아마존과 버라이즌과 에티 엔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 GM, UPS

미국 고용주들 ‘대량 해고 자제 대신 신규채용 축소’

고용주 태도변화-구인난, 경제불확실 감안 채용 줄이는 선택 종업원 태도변화-무리한 임금인상 요구 안하고 오퍼 일찍 수락 불확실한 미국경제상황과 구인난을 고려해 미국의 고용주들은 대량 해고를 자제하는 대신에 신규 채용을 축소하거나 동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은 노동자들에게 유리한 고용시장이지만 업체들의 극심한 구인난, 인력난도 갈수록 완화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분위기가 다소 바뀌고 있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아직은 튼튼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채용

미국 휘발유값 마침내 4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3달러 99센트’

6월 14일 5달러 2센트, 8월 11일 3달러 99센트 두달간 매일 연속 하락 물가진정에 기여, 허리케인 시즌 등 변수 미국의 물가급등을 부채질해온 휘발유값이 6월 중순 5달러를 넘어섰다가 두달만에 4달러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아직도 1년전에 비하면 80센트나 높은 수준이고 곧 몰아닥칠 허리케인 시즌에 남부 정유시설이 타격 받을 위험 등 변수들로 유가가 요동칠 우려도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2022회계연도 마지막 달 영주권 문호, 전달과 같게 나와 취업이민 비숙련만 컷오프, 가족이민 2A 순위만 오픈 현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전달과 똑같게 발표됐다 이에 따라 가족이민은 2순위 A를 제외하고는 전면 동결됐으며 취업이민은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2022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9월의 영주권 문호가 전달인 8월과 똑 같은

미국 물가급등 7월에 8.5%로 대폭 완화 ‘정점 속단은 못해’

소비자 물가 6월 9.1%에서 7월 8.5%로 완화 휘발유값 급락 때문, 6월 정점찍고 내려갈지 속단 못해 미국의 물가급등이 6월의 9.1%에서 7월에 8.5%로 크게 완화됐다 휘발유값 급락 때문으로 변동이 심해 물가급등이 정점을 찍고 내려가기 시작했는지는 아직 속단 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물가급등이 7월에 8.5%로 크게 완화됐으나 여전히 40년만의 고물가를 이어 가고 있다 미국의 CPI, 즉 소비자

바이든 잇단 법안성사 40% 회복 vs 트럼프 압수수색, 검찰진술거부

바이든-인플레 감축법, 반도체과학법 등 잇단 성사, 지지율 40% 회복 트럼프-마라라고 압수수색에 이어 뉴욕검찰 신문에 진술거부권 행사 조 바이든 대통령과 2024년에 다시 맞붙을지 모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상반된 상황을 겪고 있어 대비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잇따라 법안들을 승인받아 지지율 40%를 회복한 반면 트럼프 전대통령은 플로리다 마라라고 자택을 압수수색당한데 이어 뉴욕 검찰의 신문을 받고

트럼프 마라라고 FBI 압수수색 ‘정치전면전 비화되나’

FBI 트럼프 대통령 기록물 기밀해제없이 반출 혐의 수사 민주진영 트럼프 전방위 조사, 공화진영 재도전 저지 의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마라라고 사저에 대한 FBI의 압수수색이 전격 실시돼 법적투쟁이 본격화되는 것은 물론 정치 전면전으로 비화될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연방당국들의 범죄혐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그의 2024년 재도전을 저지하려는 정치적 의도라는 공화당 진영의 집단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메디케어 처방약값 낮추기 내년부터 해마다 혜택 추가된다

2023년 물가인상률 보다 많이 올리면 리베이트, 무료백신 2024년 코인슈런스 폐지, 2025년 2천달러한도, 2026년 약값인하 바이든 민주당이 50년 노력끝에 성사시킨 메디케어 처방약값 낮추기 방안으로 6500만 메디케어 이용자들은 너무 늦게 주요 혜택을 보게 되지만 2023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 첫해인 내년에는 처방약값이 물가상승률 보다 많이 오르면 리베이트 받게 되고 무료 백신 이용에 그치지만 2024년에는 코인슈런스

IRS 탈루 추적 대폭 강화 ‘연소득 40만달러이상 요주의’

IRS 10년간 800억달러 증액, 인원 17만명으로 두배 급증 연소득 40만 달러 이상 탈루 추적 수천억달러 거둬들인다 바이든 민주당의 인플레이션 리덕션 액트에 따라 IRS(국세청)의 예산과 인원이 대폭 확충되고  탈루추적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500대 대기업과 백만장자, 천만장자들의 지나친 절세, 탈루를 추적하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연소득 40만달러 이상이면 주의해야 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바이든 민주당이 주말에

바이든 민주당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3대 분야 신기록과 한계’

오바마케어 이후 헬스케어 최대확장, 기후변화 50년 노력 끝 최대투자 정부보조 10년아닌 3년 연장, 메디케어 처방약 혜택 2025년이후로 너무 늦어 바이든 민주당이 마침내 성사시킨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은 헬스케어와 에너지 전환 및 기후변화 대처, 세수확대 면에서 모두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ACA 정부보조는 10년이 아닌 3년만 연장되고 메디케어 처방약값 낮추기 혜택은 2025년 과 2026년부터나 적용돼 너무 짧고 늦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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