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워싱턴 주말합의 실패, 트럼프 행정조치 예고 ‘실업수당은 곧 재개’

워싱턴 주말합의 실패, 트럼프 행정조치 예고 ‘실업수당은 곧 재개’

백악관-민주당 지도부 금요일 10번째 협상에서도 합의 실패 참모들 트럼프에 행정명령 권고-연방실업수당, 세입자 강제퇴거 중단 워싱턴 정치권의 코로나 구호 패키지 협상에서 주말합의에 실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 로 연방 실업수당의 단기 연장과 세입자 강제퇴거 중단 부터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법이 아닌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시행되면 미국민 1인당 1200달러씩의 직접 지원과 중소업체들에 대한 PPP 프로그램은 지연된다 코로나

미국 7월 실업률 10.2% 하락, 일자리 176만개 증가 ‘기대와 우려 혼조’

실업률 0.9 포인트 낮아져 일자리 회복은 둔화 코로나 재악화로 일터복귀, 일자리 회복 주춤 우려 미국의 7월 실업률이 10.2%로 하락하고 일자리가 176만개 증가해 예상을 웃돌았으나 회복세는 크게 둔화되는 혼조를 보였다 코로나 사태의 재악화로 고용 회복의 속도도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미국의 7월 고용지표는 코로나 사태 재악화와 맞물리면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미국의 7월 실업률은

워싱턴 막판타결 vs 트럼프 일방조치 기로 ‘실업수당 우선 재개’

백악관-민주당 지도부 6일 저녁 3시간 협상 합의 실패 트럼프 협상 실패시 행정명령으로 실업수당 연장 지급 코로나 구호 패키지를 놓고 의회의 막판 타결이냐,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행정조치냐 판가름 나는 기로에 서고 있다 어제밤 막판협상에서도 합의하지 못해 이번 주말 타결이 불투명해 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승인 없이 행정명령만으로 3000만명의 실직자들이 상실한 연방실업수당 부터 다시 지급하고4500만 세입자

코로나 사태 혼란상 ‘트럼프 방문직전 오하이오 주지사 감염’

공화당 오하이오 주지사 양성으로 트럼프 공항영접 못했다가 다시 음성판정 트럼프 유세성 무리수에 공화 주지사들 몸살, 새 감염환자 다시 급증 코로나 사태 재악화에도 불구하고 지역방문을 강행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하이오를 방문 하기 수시간전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가 양성판정으로 대통령 영접을 못했다가 다시 음성판정 을 받는 등 혼란상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내 새감염자들이 하루에 5만명 초반으로 감소했으나

실업수당청구 119만 추가, 실수령자 1611만명 ‘큰폭 감소’

실업수당 청구 3주만에 다시 감소, 그러나 20주연속 100만건 넘어 실수령자 1611만명 대폭 줄어, 최악보다 1000만명 많은 수준 미 전역에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주 119만건이 추가되고 1611만명이 실업수당을 받아 3주만에 다시 큰 폭으로 줄어들며 개선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도 20주 연속 100만건 이상 실업수당이 청구되고 예년보다 실업수당 수령자들이 1000만명 이나 많은 것이어서 실업대란에서 탈출하기 까지는 오래 걸릴 것으로

코로나 사태 ‘트럼프 지나간다 vs 대선까지 7만 추가 사망’

트럼프 “대부분 지역 줄기 시작 바이러스 지나갈 것” 백신은 빨라진다 워싱턴주립대학 대선직전인 11월 1일 누적사망자 23만 1000여명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장미빛 시나리오를 공개 언급한 반면 전문가들은 대선때 까지 7만명 이상 더 숨질 것이라는 섬짓한 예상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 감염이 줄어들고 있다며 곧 지나가게 될

트럼프 “북한, 미국대선 없었다면 협상장에 있었을 것”

북한 등 협상 서둘기 보다는 미국 대선 결과 지켜보기 해석 “동맹국들, 군사보호받고 미국이용만 공정하게 대가 지불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대선이 없었다면 북한은 합의를 희망하면서 협상장에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될 경우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동맹국들의 공정한 방위비 분담을 꼽아 미군감축 카드까지 연계한 방위 분담금 증액을 계속 밀어부칠 것임을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3일

워싱턴 협상 곧 타결 ‘1200달러 직접지원, 실업수당 600달러 기대’

백악관-민주당 지도부 이번주말까지 구호 패키지 일괄 타결짓기로 합의 공화 양보로 연방실업수당 주당 600달러 연말이나 연초까지 연장될 듯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가 이번주말까지 상호 양보로 코로나 구호 패키지 협상을 일괄 타결 짓기로 전격 합의해 1200달러씩의 직접지원이 임박해지고 종료된 연방실업수당도 600달러로 장기연장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특히 1200달러씩의 직접 지원은 이르면 17일부터 임급받기 시작하고 종료된 연방실업수당은 공화당측 의 전격

미국 코로나 사태 ‘최악의 7월, 재앙적 8월’ 경고

7월 한달 감염자 190만명 증가 전체 확진자의 40% 몰려 7월 한달 사망자 2만 5천명 늘어 전체 사망자의 16%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이제 전역이 위험지역(hot spot)으로 확산돼 재앙적인 여름을 보내고 있다는 불안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미국에선 7월 한달간 하루 6만 5000명 내지 7만여명의 새감염자들이 생겨나 무려 190만명이나 급증 했고 하루 1000명 이상씩 목숨을 잃어 사망자들이 2만

실업수당 대치 ‘공화 400달러 4개월 VS 민주 600달러 6개월’

백악관 주당 400달러 4개월 연장 새 제안, 민주 기존입장 고수하며 거부 7일까지 타결 가능성 회의적, 과거 예로 미루어 전격 타결 일사천리 확정 가능성 종료된 연방실업수당을 놓고 백악관이 주당 400달러로 4개월 연장하자고 새로 제안한 반면 민주당은 기존의 600달러를 내년 1월까지 6개월 연장해야 한다고 요지부동으로 맞서 아직도 타결짓지 못하고 있다 이번주말안에 타결짓지 못할 것이라는 회의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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