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한 면택

므누신 ‘조건없이 만나자’ vs 펠로시 ‘공화안 빠진것 많다’

므누신 ‘조건없이 만나자’ vs 펠로시 ‘공화안 빠진것 많다’

펠로시 주정부 지원 대신 세입자 지원책 언급해 돌파구 찾나 다음주 연방정부 셧다운 피하기 부터 처리하고 협상 재개 가능 코로나 구호 패키지 협상과 관련해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조건없이 만날 것을 촉구한 반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공화안에 빠진 게 많다면서 추가 양보를 촉구했다 연방하원은 다음주 연방정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임시 예산지출 결의안 부터 처리키로 해서 코로나 구호

서부산불 대재앙, 트럼프 vs 바이든 기후변화 대격돌

트럼프-캘리포니아 방문 기후변화회피,지역지도자들로 부터 면박 바이든-델라웨어 연설 ‘트럼프 기후변화 방화범’ 집중포화 캘리포니아와 오레건, 워싱턴 주 등을 집어 삼키고 있는 서부 산불 대재앙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셉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기후변화를 놓고 대격돌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캘리포니아를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도 기후변화가 초대형 산불의 주요소라는 인식을 회피하려다 주지사등으로 부터 면전에서 지적당했고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을 ‘기후

백악관행 ‘바이든 넓은 길, 지뢰 밭’ vs ‘트럼프 좁은 길, 숨은 표’

바이든: 격전지 6곳중 3~4곳 탈환하면 당선, 몇가지 취약점 트럼프: 격전지 대부분 수성해야 재선, 열성지지층 숨은 표 기대 50일도 채 남지 않은 2020 미국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셉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백악관 으로 가는 최선의 길을 찾아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격전지 6곳중에 3곳이상만 차지하면 당선되는 ‘넓은 길’을 걷고 있으나 아직 지뢰 밭을 피해야

‘코로나 구호법안 조속 타결하라’ 연방하원의원들 집단행동

민주 중도파 103명 새민주연합 ‘1200달러지원, 실업수당, PPP 부터 처리’ 양당 24명씩 48명 초당모임 문제해결사 2조달러 안팎 패키지 법안 추진 코로나 구호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시행하라며 연방하원의원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어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의 결단이 불가피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중도파 하원의원들 103명의 모임인 새 민주연합은 1200달러 직접지원과 연방실업수당, 중소 업체 PPP 등 구호법안들을 나눠 처리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미국민 1200달러, 실업수당, PPP 등 ‘9월 타결 또는 11월 연기’ 기로

낙관론-하원 14일 개회 성난 민심에 협상 재개 9월 타결 가능성 있어 비관론-선거와 경제회복 앞두고 시급성 낮아져 선거후로 미룰 가능성 1조 달러 이상의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9월안에 타결돼 시행될 것인지, 아니면 11월 선거이후로 연기될지, 갈림길을 맞고 있다 내주 연방하원이 개회하면 여론과 의원들의 강한 압력으로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간 협상이 재개돼 9월 타결을 모색할 것이라는 기대가 아직 남아

미 전역 20여개주 새 연방실업수당 300달러 지급 시작

45개주 승인, 20여개주 주당 300달러씩 지급 착수 디씨, 뉴욕주 등 일부 늑장, 사우스 다코다만 불참 미 전역에서 45개주 이상이 승인받은 후 20여개주에서 트럼프 행정명령에 따른 새 연방실업수당 300 달러를 지급하기 시작했다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5개주가 선두에 섰으며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미시건, 미네소타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반면 워싱턴 디씨와 뉴욕주 등 일부는 아직 신청과 승인 절차도 마치지

미 유권자 61% 선거일 전에 투표한다 ‘4년전 보다 20% 급증’

WP 유권자 조사 10명중 6명 11월 3일 이전 우편 또는 조기 투표 우편투표 높아지면 바이든 유리, 곳곳 지연사태로 대혼란도 우려 미국의 유권자들이 코로나 사태 여파로 올해에는 10명중 6명이나 선거일 보다 먼저 우편투표나 조기 투표 등으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혀 대선 캠페인 전략을 크게 흔들어 놓고 있다 사전투표가 4년전에 비해 20포인트나 급증하면서 우편투표의 대거 지연사태에 따른 대혼란

미국민 직접 지원 빠진 공화상원 구호법안 60표 미달로 무산

스키니 법안 상원 본회의 52대 47, 60표에 미달해 부결 코로나 구호 패키지 9월내 타결이냐, 선거전 무산이냐 기로 공화당이 기존의 규모 보다 절반으로 줄인 5000억달러 짜리 특정목표 코로나 구호법안을 상원 표결에 부쳤으나 60표에 미달해 실패했다 이에따라 1조달러에서 2조달러 사이의 코로나 구호 패키지 법안을 초당적 합의로 9월안에 확정할지, 아니면 신경전만 벌이며 더 지연시킬지 결정해야 하는 시기를 맞고

실업수당 청구 88만 4천건 제자리 ‘일자리회복 열기 식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2주 연속 88만건 변함없어 실업수당 수령자 기본 1338만+ 연방 1601만명 합해 2960만명 미 전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지난주 88만 4000건으로 전주와 변함없어 일자리 회복의 열기가 식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업수당을 받고 있는 실직자들은 주별 기본 실업수당 1338만 5000명에다가 연방 실업수당 1601만 4000명을 합해 2960만명으로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여전히

트럼프 협상실패시 3천억 달러 ‘직접지원, 실업수당 등’ 구호조치 단행

9월안에 구호패키지 협상 타결 안되면 독자 행정조치 미사용분 3000억달러 이상으로 각종 구호조치 시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구호협상 실패시 아직 사용하지 않은 3000억달러를 전용해 미국민 직접 지원, 실업수당 강화 등 독자적인 구호 조치를 위한 행정명령 발동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백악관은 아직 민주당 지도부와의 협상 타결을 기대하고 있으나 최악의 경우 의회승인후에 아직 사용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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