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행정부가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들을 잇따라 동원하고 있다 20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불법체류자들을 잡는 순간 전기 충격으로 저항없이 체포할 수 있는 장갑을 수천개 사들여 ICE 요원들에게 지급하는데 이어 로봇개를 구입해 위험작전에 투입할 것으로 국토안보부 가 밝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첨단 감시장비들이 총동원되고 있을 […]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TPS 130만명, 페롤 140만명, 다카, 영주권자도 범죄시 추방’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2000만 불법체류자들을 전원 추방하겠다는 사상 최대 이민단속 뿐만 아니라 합법 거주자들 중에서도 TPS 130만명, 인도적 패롤 140만명에게 출국령을 내리고 있어 추방에 안전 지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여기에 유학생과 취업자 등 미국비자를 17만 5000명이나 취소하고 20만명에 대한 비자취소 작업에 돌입했으며 다카 청소년들과 영주권자들도 범죄시 추방되고 있고 귀화시민권자들 마저 박탈되고 있다 […]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시행에 맞춰 비시민권자 300만명 안팎 이미 공공혜택 중단 또는 포기 

트럼프 행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9월 18일부터 발효시행됨에 따라 영주권 기각 등 직격탄을 우려한 비시민권자들 300만명 안팎이 이미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등 공공 혜택을 스스로 중단하거나 신규 신청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새 퍼블릭 차지 규정으로 비시민권자 130만명이 공공 혜택을 중단 또는 포기할 것으로 내다 봤으나 민간단체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270만명 내지 410만명에게 […]

미국 중간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 100만명 안팎, 실제 투표율 60%

두달여 앞으로 바짝 다가온 미국의 11월 3일 중간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들은 100만명 안팎으로 국가별 아시아계 유권자들 중에서는 5위, 실제 투표율은 60%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의 실제 투표율은 2020년 대선에선 60%, 2024년에는 58%로 낮아져 다른 아시아계 보다 낮은 편 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에서 한인들의 정치 파워는 투표권을 가진 미국시민권자가 얼마나 되고 유권자 […]

트럼프 2기 올 7월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 최고치 신기록 ‘체포 5만명, 추방 3만 4천명’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올 7월 한달 동안 불법체류자들을 근 5만명이나 체포하고 3만 4000명을 추방 해 최고치 신기록을 세웠다 트럼프 행정부가 하루 2000명 체포 목표를 세운 후 7월에는 하루 1500명 체포, 1100명 추방으로 급증 시키고 있어 앞으로도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태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작전이 올 여름에 한층 […]

미국 중간선거 D-70일, 비시민권자 연방선거 불법투표 대대적 조사중

미국의 11월 3일 중간선거를 70일 남겨두고 트럼프 행정부는 비시민권자의 연방선거 불법투표 가능성 을 대대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과 국토안보부 장관이 직접 나서 비시민권자 25만명이나 유권자 등록을 한 것 으로 주장해왔으나 연방선거에서 비시민권자의 실제 투표는 극히 드문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사전차단, 사전 경고용으로 해석되고 있다 초강경 이민정책을 밀어부쳐온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

트럼프 H1B 취업비자, OPT 취업 등에 10만달러이상 잇따라 부과 ‘돈 없으면 이민 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들의 미국 취업시 이용하는 거의 모든 취업 비자와 OPT 워크 퍼밋, 영주권 등에 10만달러 이상을 부과하는 조치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에는 10만달러 부과안이 위법판결을 받았음에도 10만 3265달러로 올려 부과하 려는 새 규정 절차에 돌입했고 졸업후 취업하는 OPT에도 10만달러를 부과하는 방안과 퍼블릭 차지로 영주권 기각 대상자로 분류되면 10만달러의 보증금을 요구하는 방안이 백악관에서 […]

9월 문호 ‘가족이민 최대 2년이상 진전, 취업이민 거의 제자리’

현 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가족이민의 최종 승인일이 최대 2년이상 급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거의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에서는 답보상태를 보여온 3순위와 4순위의 승인일이 2년이상씩 획기적으로 진전됐으나 취업이민에서는 비성직자 승인일만 두달 진전된 반면 나머지 범주는 동결됐다 현회계연도를 끝내는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연속 두달 밀어내기 하 듯 1년 내지 2년 이상 급진전을 보인 반면 취업이민에선 연간 […]

미국 영주권, 시민권 취득 한국인들 수년전부터 감소세 ‘트럼프 반토막 우려’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반감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국인들의 미국 영주권과 귀화 시민권 취득은 이미 바이든 시절 부터 감소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전체 미국영주권 취득은 소폭 감소해왔으나 가족 초청 이민과 취업이민은 거의 절반 안팎으로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는 눈에 띄는 급락이 우려되고 있다 최근 3년간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 현황(미국정부 이민연감) 회계연도 […]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9월 18일 사용분 부터 적용, 이미 자진철회, 포기 거센 파고’

트럼프 행정부는 퍼블릭 차지 즉 공적 부조 이용시 영주권을 기각하는 새 규정은 소급적용 없이 9월 18 일부터 사용하는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등 공공혜택과 이민신청자들 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민사회에서는 소급적용은 없을 것이라는 국토안보부의 강조에도 불구하고 영주권 기각을 우려 해 이미 받아온 공공혜택을 스스로 철회하고 신규 신청은 회피하는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이민사회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