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해 합법이민 수속 정밀심사로 적체 급증, 기각도 늘어나

트럼프 행정부 첫해에 합법비자와 영주권 심사를 대폭 강화함에 따라 적체가 급증하고 기각도 늘어난 것 으로 나타났다 전체 적체 이민신청서들은 218만건이나 급증했으며 취업비자는 5만건, 취업이민 청원서는 7만건, 가족이민 영주권은 3만건씩 늘어났고 기각률도 대부분 높아졌다 **트럼프 첫회계연도 이민신청서 처리현황(미 이민서비스국 9월 30일 현재) 이민신청서 종류 2024년 적체 2025년 적체 2024년 기각 2025년 기각 전체 947만 4000건 1165만 […]

트럼프 강경책 대도시들 이민인구 급감 ‘덴버 72%, LA 67%, 뉴욕 65%, 시카고 62%, 디씨 44%’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국경지역과 대도시들의 이민인구가 급감한 것으로 연방인구센서스 가 밝혔다 이민인구는 트럼프 첫해 국경도시인 텍사스 엘파소는 무려 95%로 가장 많이 급감했고 덴버는 72%, LA 는 67%, 뉴욕은 65%, 시카고는 62%, 워싱턴 디씨는 4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출범일부터 국경을 봉쇄하고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내보내 불법이민자들 을 급감시키는 동시에 합법이민자들까지 대폭 줄이는 […]

첫 각료교체 계기 트럼프 ‘범죄 불법체류자 최대 추방’, 멀린 ‘당파 구별 없는 보호’

2기에서 처음으로 교체한 새 국토안보부 장관 취임에 맞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저지른 불법 체류자들부터 최대한 추방하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크웨인 멀린 새 국토안보부 장관은 취임선서를 한 후에 탁월한 트럼프 이민정책을 강력 수행하되 블루 와 레드, 당파를 구별하지 않고 보호하는 정책을 펼 것이라며 온건하고 유연한 접근을 거듭 약속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각료들 중에서는 […]

ICE 제외 국토안보부 예산 급진전 ‘공항 대란 끝내기 급물살’

ICE 이민단속국을 제외하고 공항검색을 맡고 있는 TSA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토안보부 예산을 승인하는 새 방안이 급진전되고 있어 공항 대란 끝내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공화민주 양당은 이민단속 개선 방안에 대해 아직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ICE를 제외한 모든 국토안보부 에산을 승인해 TSA 검색요원들의 봉급 지급으로 공항 대란을 끝내는 방안에 사실상 합의하고 있다 미국내 일부 공항에서 항공기를 타는데 길게는 […]

트럼프 첫해 8개월간 비자영주권 발급 25만개, 11% 급감 ‘한국 14%, 인도 14%, 중국 24% 감소’

트럼프 2기 첫해였던 2025년 8개월 동안 비자와 영주권 발급이 전년에 비해 25만개, 11% 급감한 것 으로 국무부 통계에서 밝혀졌다 한국과 인도는 전년보다 14%씩 감소했고 중국은 24%나 급감했으며 베트남 28%, 이란 49%, 쿠바 56%, 아프가니스탄 62%나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첫해에 잇따라 취해진 비자나 영주권 중단 조치와 심사강화로 유학생과 연수생, 취업 비자, 그리 고 영주권 발급이 […]

트럼프 유권자 싫어하는 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외국인 추방에 주력 특별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싫어하는 대규모 추방대신에 범죄외국인 체포추방에 주력하라고 특별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정책의 기조는 유지하되 새 접근방식을 지시하며 리셋 버튼을 누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접근 방식을 이민정책 팀에 특별 지시해 이민단속 방식의 일대 전환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

멀린 새 국토안보부 장관 이민단속 대폭 개선 “법원영장없이 주택, 사업체 안들어간다’

마크웨인 멀린 새 국토안보부 장관 지명자는 상원인준 청문회에서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정책을 지속적 으로 수행할 것이지만 전임자와는 크게 다른 온건한 이민단속 방식을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멀린 지명자는 특히 ICE 요원들이 더 이상 법원영장없이는 주택이나 사업체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교도소들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혀 무차별 거리단속 대신 수감중인 범죄 외국인부터 추방하는 표적단속으로 일대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이민정책에 […]

트럼프 첫해 자진출국 220만명중에 7만 2천명만 신고하고 9억달러 지원받았다

트럼프 첫해인 2025년 한해 국토안보부가 스스로 미국을 떠났다고 밝힌 불법체류자 220만명 중에서 7만 2000명만 신고하고 무료 항공권과 출국 보너스로 9억 1500만달러를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자기 추방, 자진 출국으로 불법체류자 추방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비용도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나 불법체류자들이 후일의 불이익을 우려해 신고와 지원 없이 자비로 대부분 미국을 떠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트럼프 […]

트럼프 이민단속 전략 일대 전환 위해 대대적 물갈이 ‘놈장관 경질에 이어 보비노 은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추방한다는 이민정책 기조는 유지하되 보다 유연하고 온건한 이민단속 전략으로 일대 전환하기 위해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단속을 진두 지휘하던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전격 경질된데 이어 무차별 거리단속의 상징 인물이었던 그렉 보비노 전 국경순찰대 광역팀장은 아예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민주당이 허용했던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미국에서 내보낸다는 이민정책 […]

4월 문호 ‘취업, 가족이민 이례적인 동시 급진전, 오픈까지 생겼다’

4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이례적으로 동시에 수개월씩 급진전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취업이민에서는 영주권을 승인 받는 최종승인일이 1순위와 2순위가 모두 오픈됐고 접수가능일은 1순위와 2순위, 3순위 숙련직까지 오픈되는 진기록을 보였다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극히 보기 드문 급진전이 이뤄져 이민신청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적체서류를 급감시켰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급진전된 것이라며 일부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상당수에겐 무더기 기각당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