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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이민, 투자이민 등도 일단 70일 연장

종교이민, 투자이민 등도 일단 70일 연장

  비성직 종교, 시범투자이민, 외국의사고용, E-Verify 등 상원 통과, 하원 확실, 2015년 9월 30일까지 지속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외국인 의사 취업, 온라인 취업자격확인E-Verify 프로그램도 12월 11일까지 일단 70일간 연장됐다.   이들 4가지 이민프로그램들은 9월 30일자로 시한만료됐다가 임시 연방예산안이

미국 50년간 한국인 172만 등 5900만명 이민

  현행 이민법 1965년 제정 50년동안 미국이민물결 멕시칸 1627만, 중국 317만, 인도 270만, 한국 172만 5위   미국이민물결이 몰아친지 50년동안 한국인 172만 5000명을 포함해 5900만명이 미국에 이민왔으며 전체 인구에서 1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로 앞으로 50년후엔 2065년에는

미국이민 아시아계 급증으로 불경기 이전 회복

  2014년 외국태생 4240만명 전년보다 104만명 증가 한해 증가-인도 17만, 중국 13만, 필리핀 8만, 한국 6만명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국가 출신들의 급증으로 미국이민이 지난해 104만명이나 늘어나며 불경기 이전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중국, 필리핀, 한국, 베트남 출신들이 미국이민을

미국 각지역 이민법률 건수증가, 내용혼재

  올상반기 46개주 법률 153건, 결의 238건 확정 이민법률 16% 증가 획기적 옹호 또는 논쟁적 반이민 없어   미국 전역의 각주에서 올상반기에 전년보다 16% 늘어난 이민관련법들을 확정시행에 돌입했으나 친이민 과 반이민조치들이 섞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획기적인 이민옹호법이나 논란을

미국민 73% ‘이민자 미국에 도움’ 우호적

  트럼프 등 강경파 공화경선후보 주장과 상반 이민 현수준 유지 40%, 증가 25%, 축소 34%   미국민들의 3분의 2는 공화당 경선후보 다수의 주장과는 달리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으며 이민을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은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 경선후보들 이민정책 놓고 경쟁 돌입

  국경안전, 이민단속 강화부터 시행에는 일치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구체적 과정에는 차이   차기 미국대통령이 되겠다는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예외없이 국경안전과 이민단속부터 강화하겠다고  선언하고 있으나 서류미비자 구제조치에는 다소 다른 방안들을 제시하고 차별화하고 있다.   역시 젭 부시 후보가 가장 호의적인 친이민정책을

매코넬 ‘현정부, 현의회 이민민개혁 없다’

  독약탄 오바마 있는한 상원에서 이민개혁 안다뤄 2017년 1월 20일 차기 대통령 취임후로 넘어가   존 베이너 하원의장에 이어 미치 맥코넬 상원대표까지 공화당 상하원 최고 지도부가 엇따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에는 이민개혁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연방 상하원의 의사일정을

백악관, 사용못한 영주권번호 재사용안 일단 제외

  백악관 합법이민개선방안에 확대조치 포함 안해 취업영주권 번호 25만개 사용 기대 무산되나   오바마 백악관이 합법이민개선 방안에 20년간 사용하지 못한 취업 영주권 번호 25만개를 재사용해  이민적체부터 해소하는 방안을 일단 제외시켜 이민사회를 실망시키고 있다   백악관은 이민수속 현대화와 간소화 방안 부터

올해 새 미국이민 물결 시작됐다

  인구센서스 올해 이민자 124만명 증가 예상 10년간 1400만명 증가, 이민자  파워 배가   올해 미국이민자들이 124만명으로 급증하면서 새로운 미국 이민물결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인구센서스가 예측했다.   새로운 이민물결로 앞으로 10년간 이민자들이 1400만명이나 늘어나 이민자 파워가 배가될 것으로 예고

미 이민수속 현대화, 간소화 올하반기 본격추진

  백악관 디지틀 서비스팀 최종 개선방안 보고서 발표 비자블러틴 개선, 이민신청자 중심 수속, 통합수수료 납부   미국의 합법 이민수속을 현대화, 간소화하는 이민개선방안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영주권 번호를 100% 사용하도록 비자블러틴 운용방식을 바꾸고 첫 3분기동안 그린카드를 집중 발급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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