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트럼프 새로운 대북 레드라인(금지선) 그렸다

트럼프 새로운 대북 레드라인(금지선) 그렸다

  새 금지선 북한이 핵미사일 양산 동시다발 수발 발사 능력시 김정은 정권 아직 새 금지선 근접 못해 미국 군사공격도 임박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미사일로 넘지 말아야 하고 근접시 군사대응까지 단행할수 있는 레드 라인(금지선)을 새로 그린 것으로 보여

키신저, 슐츠 등 대북 선제공격, 소형 핵폭탄 사용 우려

   키신저 군사옵션 반대, 북핵능력 보유시 한일 핵무장 도미노 슐츠 정밀 타격 소형 전술 핵무기도 위험, 아미티지 일관성 부족   헨리 키신저, 조지 슐츠 전 국무장관 등 미국의 외교원로들이 상원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의 독자 적인 대북 선제공격이나 소형 전술 핵폭탄

CIA 국장 ‘북핵미사일 방어용 아닌 다목적, 위험없앨 옵션’

   폼페이오 국장 북 핵미사일 동시다발 미국공격, 적화통일용 선제타격 등 모든 옵션의 위험과 기회 대통령에게 브리핑중   미국의 마이크 폼페이오 CIA 국장은 북한의 핵미사일이 체제보호용만이 아니라 미국공격과 적화통일 까지 겨냥한 다목적이라고 규정하고 그 위험을 없애는 다양한 옵션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미일 밴쿠버 회의 ‘대화 불구 핵포기 압박 강화’

   강경화 “북핵해결 노력없이 지속적 남북관계 진전 불가능” 틸러슨 “북 테이블 복귀때까지 더 큰 대가 치르게 해야”   한국과 미국, 일본 등 20개국은 캐나다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에서 “남북대화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 포기를 이끌어 낼 때까지는 제재압박을 지속 강화한다”는데 입장을

미국, 평창이후 대비 한반도 군사력 집결, 실전 훈련

   올림픽 전후 항공모함 3척 또 집결, 강습 상륙함, B-2 스텔스 3대 미 육군 82 공수사단 한반도 전쟁대비 실전훈련   미국은 평창 올림픽 해빙무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 항공모함과 B-2 스텔스 폭격기, 스텔스 상륙함 등 군사력을 집결시키는 동시에 북한과의 전쟁에 대비한

전쟁 대신 대화로 돌아선 트럼프, 핵협상 성사 시킬까

   트럼프 석달만에 전쟁에서 대화로 180도 급선회 평창 올림픽이후 핵협상까지 성사시킬지는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이뤄진 남북대화와 해빙에 맞춰 전쟁 대신 대화로 급선회 했으나 올림픽 이후 북미대화, 핵협상까지 성사시킬 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적극적인 북미직접대화 의지 천명

   하루에 서너차례 문대통령과 통화 언급, 북미대화 오픈 ‘북미대화 열려 있다’, 펜스 부통령 올림픽 대표단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때 보다 적극적으로 북미간 직접 대화 의지를 천명하고 나서 남북대화에 이어 북미대화도 강력 추진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남북 올림픽 해빙, 북미 핵대치 불변’

   백악관 ‘북 올림픽에 참가해 핵포기로 고립탈피 기회 되길” 머 언론- 남북 올림픽 해빙 돌파구, 핵미사일 대치는 여전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와 군사회담 동의 등에 합의한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에 대해 미국에선 ‘남북간 올림픽 해빙’을 얻어낸 외교적 돌파구를

미국 ‘남북대화 지지,기대’ vs ‘양보나 시간벌기 우려’

   겉으로는 남북회담 전폭 지지, 북미대화 가능성도 오픈 속으로는 문재인 정부 지나친 양보, 김정은 정권 시간벌기 우려   남북회담에 대해 미국은 공개적으로는 ‘100% 지지’하고 북미대화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나 북핵 협상 으로 이어질지는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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