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북한 최초 등장 단거리 미사일에 미국 촉각

북한 최초 등장 단거리 미사일에 미국 촉각

  건군절 등장 단거리-러시아 이스칸더 또는 현무 2와 비슷 미국,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우려, 미사일 방어 태부족   북한이 건군절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거리 미사일이 러시아산 이스칸더나 한국의 현무 2 미사 일과 유사한데다가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실전배치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미국이 크게

평창 대결 ‘북한 김여정 외교 vs 미국 펜스 최강 제재’

   펜스 부통령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곧 발표” 북한 김정은 위원장 김여정 파견 올림픽 외교   평창 올림픽 현장에서 북한이 여동생까지 파견하는 올림픽 외교에 나선 반면 미국은 부통령의 최강제재 압박으로 맞서고 있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초미의 관심을 끌고

펜스-김영남, 평창서 만나나 관심 집중

  펜스, 틸러슨 ‘평창서 북 대표단 만남 열려 있다’ 미국 요청하지 않았으나 기회있으면 회동 배제 안해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평창에서 북한 대표단과 만날수도 있음을 시사해 북미간 최고위급 접촉이 이뤄질지 주시되고 있다   미 관리들은 펜스

펜스 한일순방 목표 ‘대북압박강화, 북한 관심뺏기 차단’

  백악관 부통령실 공보국장 펜스 한일양국 방문의 2대 목표 오토 웜비어군 아버지 올림픽 개회식에 초대   평창 동계 올림픽에 미국대표단장으로 참석하는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한국과 일본 방문에서 대북 압박을 강화하고 북한의 관심뻿기 시도를 차단하는 두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백악관이

펜스 부통령 평창서 북 대표단과 조우, 사진찍기도 거부

  북미대화, 조우, 사진찍기도 거부하고 대북강경모드 ‘북한의 평창올림픽 관심뺏기 시도 저지할 것’   평창 동계 올림픽에 미국 대표단장으로 참석하는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북한 대표단과는 조우, 사진 찍기 마저 거부할 것임을 시사하고 나서 북미대화 가능성에 쐐기를 박고 있다   펜스

트럼프 정말로 북한과의 전쟁 준비하나

  연두교서 김정은 정권 성토, 빅터 차 낙마는 군사공격 신호 미 관리들 수개월간 군사옵션 없다 ‘코피전략’ 백악관 표현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문제에 집중하고 빅터 차 교수의 주한미국대사 낙마 소식이 터지면서 미국이 엄포가 아니라 정말로 북한과의 전쟁을

트럼프 ‘대북 공격이나 대화 보다 최고의 압박에 주력’

  첫 연두교서 “북핵무기 곧 본토 위협, 그런일 없도록 최고의 압박” 양보없이 최고의 압박 캠페인, 무력시위 지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이나 대화의지를 동시에 언급하지 않아 당분간은 최고의 압박에 주력할 것임을 밝힌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북한 핵무기 곧 미 본토 위협, 양보하는 실수 없다’

  첫 연두교서 “북핵무기 곧 본토 위협, 그런일 없도록 최고의 압박” 북핵미사일 위협에 안주하거나 양보하는 실수 반복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의 무모한 핵무기 추구가 곧 미 본토를 위협할 수 있다” 며 “이에 안주하거나 양보하는 실수를 반복하지

빅터 차 주한미국대사 내정 취소 파문

  빅터 차 교수 더이상 주한미국대사 지명후보 아니다 대북 선제폭격, 한미 FTA 철수에 반대해 백악관과 충돌   한국계 빅터 차 주한미국대사의 내정이 취소된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빅터 차 대사 내정이 취소된 것은 북한에 대한 제한적인

트럼프 새로운 대북 레드라인(금지선) 그렸다

  새 금지선 북한이 핵미사일 양산 동시다발 수발 발사 능력시 김정은 정권 아직 새 금지선 근접 못해 미국 군사공격도 임박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미사일로 넘지 말아야 하고 근접시 군사대응까지 단행할수 있는 레드 라인(금지선)을 새로 그린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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