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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해병기법안 버지니아 상원 첫관문 통과

미 동해병기법안 버지니아 상원 첫관문 통과

  버지니아주 상원 소위원회 6명 만장일치 승인 주상원 두차례, 하원 세차례, 일본 방해 뚫어야   미국내 교과서에서 동해를 표기하려는 동해병기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상원에서 첫관문인 교육 소위원회에서 만장일치 지지로 통과했다.   이제 주상원의 교육보건위원회와 상원전체회의, 나아가 하원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일본측이 주하원에서 거부되도록 방해작전에 나서 있어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미국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해를 되살리려는 동해병기 법안이

미국이민 111주년 ‘한인 현주소’

  한인이민 시작 111주년, 미주한인의 날 9주년 270만 한인사회 교육,경제,한류 이미지,위상,파워 신장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1주년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 2만명 씩 영주권을 받고 1만 3천명씩 미 시민권을 취득하며 270만 한인사회의 위상과 파워를 키우고 있다.   한인들의 교육과 경제력에 한류열풍까지 더해져 이미지와 위상, 파워가 신장되고 있으나 정치력 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미 이민 늘리면 더 많은 일자리 창출

  구글, 이베이 등 500대 기업의 40% 이민자 창업 이민자 창업 중소업체 500만명 고용 7760억달러 매출   미국내 이민자들이 창업과 혁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민을 늘리면 더많은 일자리 를 창출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의 나라로 불리고 있는 미국은 역시 이민자들이 혁신과 창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어  미국경제와 수퍼파워 유지를 위해 이민확대가 절실하다는 보고서들이 잇따라

공화하원 서류미비자 합법신분만 제공

  1월말 이민개혁 원칙에 제한적 구제방식 채택시사 최종 협상에서 그보다 확대될 가능성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이달말 제시할 이민개혁 기본원칙에서는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비자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할 조짐을 보여 주시되고 있다.   다만 최종 협상에서는 불체 청소년들에 한해 시민권을 허용하는 등 그보다는 구제방식을 확대할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민개혁을 2014년 과제로 넘긴 공화당 하원지도부가 1월말까지

타겟 해킹 피해자 1억명 넘는다

  최소 7천만명 최대 1억 1000만명 당초보다 2~3배 확대, 미 성인의 3분의 1   대형 마트인 타겟에서 해킹된 신용카드 정보 등으로 피해 입을수 있는 미국인들이 최소 7천만명 최대 1억 1000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대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타겟측은 당초 4000만명으로 발표했다가 2~3배나 늘려 잡아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신용카드정보를 해킹당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대형마트 타겟이

미 12월 실업률 6.7% 불구, 7만 4천 증원 실망

  실업률 6.7% 5년여만에 최저, 폭설및 혹한때문 7만 4000명 증원 3년만에 최악, 예상치 미달   미국의 12월 실업률이 6.7%로 급락했으나 일자리는 7만 4000명 늘리는데 그쳐 실망스런 고용 성적을 기록했다.   2013년의 마지막달인 12월의 미국 고용지표는 실망과 우려를 되살리면서 한해를 마감했다.   미 노동부가 10일 발표한 12월의 실업률은 6.7%로 전달 7%에서 0.3 포인트나 급락하며 마침내 6%대에

공화잠룡 선두 크리스티 정치스캔들로 위기

  크리스티 긴급 회견 사과, 해당 참모 해고 핵심 참모들 민주시장 골탕먹이기 위해 고의 교통체증   차기 미국대선의 공화당 선두주자로 꼽히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정치보복을 위한  고의 교통체증 유발 스캔들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자신이 무관하지만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사과하고 핵심 참모를 즉각 해고하 면서 파문진화에 나서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소셜번호 도용, 부정세금환급 급증

  2012년 60배, 2013년에도 66% 증가 타인 소셜번호로 조기 세금보고해 환급 챙겨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도용해 부정하게 세금환급을 받는 사태가 급증해 비상이 걸렸다.   타인의 소셜번호로 연초에 세금보고해 허위로 환급을 받는 사례는 2012년 읿제단속으로 60배나 급증한데 이어 지난 한해에도 66%나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민 납세자들이 세금보고시 사용하는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도용해 허위

미 북극한파 사흘에 50억달러 경제피해

  업체 영업 단축, 소비지출 축소 여파 한파만 사흘에 그쳐 2010년 피해보다는 적어   미국전체의 3분의 2 지역에 몰아닥친 북극한파로 단사흘만에 50억달러의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0년 폭설과 혹한이 겹쳐 1주일간 지속됐을 때 250억내지 300억달러의 피해를 본바 있으나 이번에는 폭설보다는 극한 한파로 사흘정도 이어졌기 때문에 50억달러 피해를 입을 것으로 산정 되고

2월 문호 ‘취업 3순위 2개월 진전’

  취업 3순위- 2012년 6월 1일, 2개월 개선 가족 2A 동결, 다른 가족순위 3~5주   2014년 새해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가 2개월 진전을 기록해 정상적인 진행 속도를 보였다.   가족이민에선 전달과 같이 2A순위가 연속 동결됐고 다른 순위에서는 3주에서 5주씩 개선됐다.   ◆취업 3순위 2개월 진전, 정상속도=2014년 새해들어 처음 발표된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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