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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부 ‘5월한달 하루 사망자 2배, 확진자 7배 급증 우려’

CDC, FEMA 5월중 하루사망자 3000명, 확진자 20만명 예측 현수준 보다 사망자 2배, 확진자 7배 많아질 것으로 경고 트럼프 행정부는 각주들에게 조기 재개방을 독려하고 있으나 내부적으로 5월 한달동안 하루 사망자들은  현재보다 2배, 확진자들은 7배나 더 발생할 것으로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CDC(질병통제예방센터)와 FEMA(긴급재난관리청)가 공동 작성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6월초 까지 미국내 하루 코로나

코로나 미국경제 1분기 마이너스 시작, 2분기 최악 온다

1분기 GDP 마이너스 4.8% 6년만의 첫 마이너스 성장 2분기 마이너스 20~40% 추락 예고, 대공황이래 최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강타당한 미국경제가 1분기에 마이너스 4.8% 성장으로 추락을 시작한데 이어 현재 의 2분기에는 대공황이래 최악의 불경기가 현실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 여파가 일부 반영된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한 데 이어 올스톱된 2분기에는 마이너스 20% 내지 40%나 추락할 것으로

미국 12월 실업률 3.5%, 14만 5천명 증가 ‘성장유지’

고용증가, 임금상승 둔화 불구 양호한 고용성적 지켜 2019년 한해 211만개 증가, 10년 연속 고용증가 기록 미국의 12월 실업률이 반세기만의 최저치인 3.5%를 유지했고 14만 5000만개의 일자리를 늘려 양호한 1년 고용을 마무리했다 이로서 미국경제에선 2019년 한해 211만개의 일자리를 늘려 10년 성장을 이어갔으나 다소 냉각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경제의 10년 장기 성장을 이끌어온 고용이 2019년의 마지막달인 12월에도 양호한

폼페이오 “북한 충돌코스 대신 평화의 길 결정하길 희망”

폼페이오 “북한 상황 예의주시, 올바른 결정 내리길 기대” 오브라이언 “면밀 감시중, 김정은 약속 불이행시 대응수단 많다” 미국은 북한이 충돌코스 대신 평화의 길을 결정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강조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미국은 북한의 선택과 행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2020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로 이른바 새로운 길을 공개할 것으로 주시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충돌 코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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