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국태생 트럭커 60만명 퇴출작전 돌입 ‘체류신분없거나, 영어미숙 등 무더기 퇴출’

트럼프 행정부가 대형 트럭을 몰고 있는 350만 트럭커들 가운데 20%인 외국태생 60만명이상을 퇴출 시키려는 초대형 이민단속에 돌입했다 국토안보부와 연방교통부가 합동으로 영어미숙 트럭커 1만명 이상을 운전대에서 쫓아낸데 이어 20만명 의 운전면허 박탈 규정을 시행하고 있고 각주의 CDL 운전면허증에 대한 일제 조사에도 착수했다 한인들도 많이 일하고 있는 대형 트럭커들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이 갈수록 정조준되고 있다 미국과 […]

트럼프 약값 낮추기 성과 ‘최저가 약품 제공 26개사 브랜드의 89% 커버, 7억달러 할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약값 낮추기 협상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해에만 미국민들이 7억 달러의 약값을 할인 받았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8월 31일 새로 9개 제약사와 합의를 타결해 현재까지 최저가로 약품을 공급하는 국제 제약사들이 26개사로 늘면서 브랜드 의약품의 89%를 커버할 수 있게 됐고 미국민들은 올해에만 7억달러를 할인 받아 절약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민들의 생활비 […]

노동절 맞아 연방노동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 제시하며 전환 권고

노동절을 일주일 앞두고 연방 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들을 제시하며 AI 인공지능시대와 인구고령화에 맞춰 직업의 일대 전환을 간접 권고하고 나섰다 연방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가장 많이 늘어날 직업들로는 너스 프랙티셔너 즉 NP와 같은 헬스케어 전문 직과 데이터 과학자 등으로 꼽았고 가장 많이 급감할 직종은 행정보조,고객 전화 서비스 등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도 향후 10년간 AI 인공지능 시대와 […]

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행정부가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들을 잇따라 동원하고 있다 20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불법체류자들을 잡는 순간 전기 충격으로 저항없이 체포할 수 있는 장갑을 수천개 사들여 ICE 요원들에게 지급하는데 이어 로봇개를 구입해 위험작전에 투입할 것으로 국토안보부 가 밝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첨단 감시장비들이 총동원되고 있을 […]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TPS 130만명, 페롤 140만명, 다카, 영주권자도 범죄시 추방’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2000만 불법체류자들을 전원 추방하겠다는 사상 최대 이민단속 뿐만 아니라 합법 거주자들 중에서도 TPS 130만명, 인도적 패롤 140만명에게 출국령을 내리고 있어 추방에 안전 지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여기에 유학생과 취업자 등 미국비자를 17만 5000명이나 취소하고 20만명에 대한 비자취소 작업에 돌입했으며 다카 청소년들과 영주권자들도 범죄시 추방되고 있고 귀화시민권자들 마저 박탈되고 있다 […]

케빈 워시 ‘물가잡기에 주력, 개선 없으면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 시사’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우려를 표시하고 물가잡기에 주력할 것으로 강조해  개선이 없으면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위시 의장의 잭슨 홀 미팅 발언으로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이 근 60%로 25  포인트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경제의 조타수,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물가잡기 총력전을 선언해 기준금리 인상의 시계를 […]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시행에 맞춰 비시민권자 300만명 안팎 이미 공공혜택 중단 또는 포기 

트럼프 행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9월 18일부터 발효시행됨에 따라 영주권 기각 등 직격탄을 우려한 비시민권자들 300만명 안팎이 이미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등 공공 혜택을 스스로 중단하거나 신규 신청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새 퍼블릭 차지 규정으로 비시민권자 130만명이 공공 혜택을 중단 또는 포기할 것으로 내다 봤으나 민간단체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270만명 내지 410만명에게 […]

미국 중간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 100만명 안팎, 실제 투표율 60%

두달여 앞으로 바짝 다가온 미국의 11월 3일 중간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들은 100만명 안팎으로 국가별 아시아계 유권자들 중에서는 5위, 실제 투표율은 60%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의 실제 투표율은 2020년 대선에선 60%, 2024년에는 58%로 낮아져 다른 아시아계 보다 낮은 편 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에서 한인들의 정치 파워는 투표권을 가진 미국시민권자가 얼마나 되고 유권자 […]

트럼프 2기 올 7월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 최고치 신기록 ‘체포 5만명, 추방 3만 4천명’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올 7월 한달 동안 불법체류자들을 근 5만명이나 체포하고 3만 4000명을 추방 해 최고치 신기록을 세웠다 트럼프 행정부가 하루 2000명 체포 목표를 세운 후 7월에는 하루 1500명 체포, 1100명 추방으로 급증 시키고 있어 앞으로도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태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작전이 올 여름에 한층 […]

미국 7월 PCE 3.7% 고물가 지속, 기준금리 연말 한번 인상 불가피

미국의 7월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가 3.7%로 전달과 같게 높게 나와 고물가가 좀처럼 진정되지 못하고 있다 연준이 선호하는 PCE 물가가 3.7%로 연간 물가 목표 2%를 크게 추월하고 있어 늦어도 올 연말에는 최소 한번 기준금리를 올려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이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기준금리를 상당기간 동결하다가 올  연말에 한번 0.25 포인트 인상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