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해 이민, 관세 정책 등으로 고용창출 100만개이상 급감, 성장률 마이너스 0.2%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해인 2025년 한해 초강경 이민과 관세정책으로 고용창출이 전년보다 100만개 이상 급감하고 경제성장률은 0.2 포인트 빠진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트럼프 첫해 연간 일자리 증가는 18만개에 그쳐 전년도 146만개 보다 100만개 이상 급감했으며 경제 성장률은 전년도 2.8%에서 2.1%로 급속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를 시작한 2025년 한해 초강경 이민정책과 관세 부과 […]

트럼프 백악관 ‘첨단분야 국제유학생, 외국인재 영입 대폭 억제한다’

트럼프 백악관이 첨단분야의 과반이나 차지하고 있는 국제유학생과 외국태생 인재들을 대폭 억제해 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국제유학생들의 체류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고 H!B 전문직 취업비자와 영주권 신청자들에게 10만달러 의 수수료나 보증금을 부과하려는 정책은 모두 외국태생들의 의존도를 대폭 축소하려는 트럼프 정책의 일환으로 백악관 과학기술국이 시사했다 트럼프 백악관이 미국의 학계나 경제기술계 등의 판단과는 정반대로 첨단분야에서도 국제유학생, 외국 태생 인재들을 대폭 억제하는 […]

후티반군 홍해봉쇄 상선공격으로 국제유가 급등 100달러 돌파

친이란 예멘의 후티반군들이 홍해 석유수출길을 봉쇄하며 사우디 유조선을 공격하고 나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해 5월 이래 처음으로 100달러를 돌파하고 있다 미국 휘발유값은 4달러 9센트로 하루에 3센트씩 오르고 있는데 국가유가가 10달러 인상되면 25 센트 오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중동지역 두곳의 주요 석유수출길이 막히고 있어 국제유가의 급등을 초래하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하고 있는데 이어 친이란 예멘의 […]

트럼프 테헤란 인근 교량 또는 발전소 폭격 경고 ‘전면전 비화 징후로 유가 급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수도 테혜란 인근의 교량 또는 발전소를 폭격으로 파괴할 것으로 경고 해 다시 전면전으로 비화되는 징후로 해석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격화시킬 조짐을 보이는데다가 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 석유수출길을 봉쇄 하고 나서 국제유가가 86달러 내지 95달러 안팎까지 치솟고 있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미군 전사자가 한꺼번에 4명이나 발생해 분노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

한인들 많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 형사처벌한다 ‘트럼프 국경안전법안 하원 법사위 통과’

한인 불법체류자들이 주로 해당되는 오버스테이 즉 체류시한 위반 불법체류자들을 형사범죄로 처벌하려 는 항구적인 트럼프 국경안전 법안이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를 통과했다 17만명으로 추산되는 한인 불법체류자들의 대부분은 합법비자로 미국에 왔다가 체류시한을 넘긴 오버 스테이로 간주되고 있는데 이법안이 시행되면 첫번째 적발시 1000달러의 벌금과 6개월까지의 징역형에  처해지고 반복시에는 2000달러의 벌금과 2년까지의 실형을 받게 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이민자 400만명 메디케이드 상실 ‘이민사회 건강 적신호’

트럼프 행정부가 공공혜택을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을 9월부터 시행할 것으로 확정발표하면서 이민자 가정에서 400만명 이상이 메디케이드 이용을 중단 또는 기피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불법체류자들이 가장 많이 중단 또는 기피하겠지만 합법 영주권자와 심지어 미국시민권자 아동들까지 대거 메디케이드와 CHIP 아동건강보험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 신청자들이 푸드 스탬프와 메디케이드, 주택 보조 등 […]

BBB법에 따라 대폭 삭감된 푸드 스탬프 1년간 400만명 줄었다

트럼프 공화당이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대폭 삭감된 푸드 스탬프의 수혜자들이 1년동안 400만명이나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 어린이들이 150만명이나 포함돼 있어 아동 빈곤율을 상승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이 지난해 독립기념일에 서명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메디케이드 예산을 10년간 8800억 달러나 삭감하고 푸드 스탬프 예산도 3000억달러나 축소하게 돼 있다 푸드스탬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미 삭감되기 시작했고 […]

8월 문호 ‘가족이민 획기적 진전, 취업이민 완전 제자리’

8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의 모든 범주에서 획기적으로 대폭 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완전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에서는 수개월 내지 최대 1년 8개월이나 진전됐으나 취업이민에서는 전달과 같게 나왔다 한회계연도를 마무리하고 있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밀어내기 하 듯 획기적으로 진전 을 보인 반면 취업이민에선 연간 쿼터가 거의 소진된 듯 전면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

미국 이란 충돌 격화 미군피해 발생 ‘유가 90달러 육박, 휘발유 4달러 원위치’

미국과 이란의 교전과 충돌이 열흘째 지속되면서 미군 전사자 4명을 포함한 인명피해도 급증하고 있어 유가는 85내지 90달러에 육박하고 미국 휘발유 값은 4달러로 원위치했다 중재국들이 새로운 휴전을 모색하고 있고 미국과 이란도 한계를 보이고 있어 아직 전면전으로 다시 비화 될 위험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유가와 물가불안, 경제타격은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결국 휴전 끝을 선포하고 […]

트럼프 불법체류자 은행계좌, 신용카드 폐쇄 추구, 체포추방작전 축소도 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의 은행계좌와 신용카드 등을 이용할 수 없도록 폐쇄하는 방안을 추구 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도 결코 축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고위 관리들이 초강경 입장을 재천명하고 나섰다 한발 물러선 것으로 알려졌던 백악관의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이 전례없는 불법체류자들의 금융거래 전면 봉쇄를 강조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