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가족이민의 최종 승인일이 최대 2년이상 급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거의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에서는 답보상태를 보여온 3순위와 4순위의 승인일이 2년이상씩 획기적으로 진전됐으나 취업이민에서는 비성직자 승인일만 두달 진전된 반면 나머지 범주는 동결됐다 현회계연도를 끝내는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연속 두달 밀어내기 하 듯 1년 내지 2년 이상 급진전을 보인 반면 취업이민에선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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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문호 ‘가족이민 획기적 진전, 취업이민 완전 제자리’
8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의 모든 범주에서 획기적으로 대폭 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완전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에서는 수개월 내지 최대 1년 8개월이나 진전됐으나 취업이민에서는 전달과 같게 나왔다 한회계연도를 마무리하고 있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밀어내기 하 듯 획기적으로 진전 을 보인 반면 취업이민에선 연간 쿼터가 거의 소진된 듯 전면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
7월 문호 ‘가족, 취업이민 대부분 수개월씩 진전 또는 오픈’
7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대부분 범주에서 수개월씩 진전되거나 오픈돼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가족이민에서는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추가 진전됐고 취업이민에서는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오픈된 범주들이 그대로 유지됐다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우려와는 달리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새로운 지침에 따라 미국수속 또는 한국 수속을 판정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7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
5월 문호 ‘가족이민 연속 대폭 진전, 취업이민 양호 유지’
5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이례적으로 연속 대폭 진전됐고 취업이민에서는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가족이민에서는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추가 진전됐고 취업이민에서는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오픈된 범주들이 그대로 유지됐다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보기 드물게 빠른 속도를 보이게 됐다 적체서류를 급감시켰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급진전된 것이라며 일부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상당수에겐 무더기 기각당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 두달째 지속되고 있다 국무부가 […]
4월 문호 ‘취업, 가족이민 이례적인 동시 급진전, 오픈까지 생겼다’
4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이례적으로 동시에 수개월씩 급진전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취업이민에서는 영주권을 승인 받는 최종승인일이 1순위와 2순위가 모두 오픈됐고 접수가능일은 1순위와 2순위, 3순위 숙련직까지 오픈되는 진기록을 보였다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극히 보기 드문 급진전이 이뤄져 이민신청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적체서류를 급감시켰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급진전된 것이라며 일부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상당수에겐 무더기 기각당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3월 문호 ‘취업이민 수개월씩 급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3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최대 6~7개월이나 급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서 거의 제자리했다 취업이민에서는 영주권을 승인 받는 최종승인일이 2순위에서 6개월 보름, 3순위 숙련직은 4개월, 비숙련직은 1개월 진전됐고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도 재개됐다 새봄을 시작하는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수속자들에게는 청신호가 나온 반면 가족이민수속 자들은 답보상태에 머물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3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급진전됐다 […]
2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한범주씩 이외 거의 동결’
2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한범주씩만 개선됐을 뿐 거의 동결됐다 취업이민에서는 3순위 숙련직에서만 최종 승인일 5주, 접수가능일이 3개월 진전됐고 가족이민에서는 2순위 A의 접수가능일만 한달 개선됐다 2026년 새해들어 2번째로 적용되는 2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 등 한범주씩을 제외하고는 거의 제자리 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새해 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3순위 숙련직만 유일하게 최종 […]
1월 문호 ‘취업이민 수개월 진전, 가족이민 거의 동결’
새해의 첫 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수개월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동결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최소 1주 내지 최대 4개월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에선 2순위의 접수가능 일을 제외하고는 전면 제자리 했다 2026년 새해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1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거북이 걸음 또는 제자리를 면치 못하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새해 1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최종 승인일에서 최소 1주 […]
12월 문호 ‘취업이민 소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동결’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소폭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동결 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보름내지 두달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에선 2A 순위의 접수가능일을 제외 하고는 전면 제자리 했다 2025년을 끝내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1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최종 승인일에서 보름 내지 두달 진전된 반면에 가족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
11월 문호 ‘가족이민, 취업이민 거의 전면 제자리’
새회계연도 새 쿼터 배정에 따른 진전 한달만에 끝나 가족이민, 취업이민 최종승인일, 접수가능성 거의 동결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거의 전면 제자리 했다 연간 쿼터의 새 배정에도 불구하고 전달에 반짝 진전된 것과는 달리 11월 한달동안에는 답보상태를 겪게 됐다 새로운 2026 회계연도의 두번째 달인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첫달의 반짝 진전됐던 상태에서 거의 머물렀다 국무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