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계부채 2분기 18조 8800억달러 희비 갈렸다 ‘모기지 줄고 자동차, 신용카드 빚 늘어’

미국민들의 가계부채가 2분기에 1조 8771억달러로 1분기 보다 130억달러 감소했으나 주택시장 냉각 에 따른 모기지가 대폭 줄었기 때문이고 자동차 할부와 신용카드 빚은 계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 모기지와 전체의 소폭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할부와 신용카드사용이 늘어나 미국민의 가계 부채 빚더미가 갈수록 무거워 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이 국가부채가 40조달러를 목전에 둔 동시에 가계부채도 20조달러에 육박하고 […]

미국 7월 고용 예상치 못한 급속 냉각 ‘실업률 4.1%, 일자리 마이너스 2만 3천개’

미국의 7월 고용이 예상치 못하게 급속 냉각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크게 낮추고 있다 7월의 실업률은 4.1%로 내려갔으나 일자리는 예상과는 정반대로 2만 3000개 감소로 급속 냉각됐다 올 상반기 반년동안 비교적 호조를 이어온 미국 고용이 하반기 첫달인 7월에 갑자기 마이너스로 급속 냉각됐다 미국의 7월 실업률은 4.1%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낮아졌다고 연방 노동부가 7일 발표했다 노동참여율이 5년만에 최저인 […]

트럼프 밴스 사기와의 전쟁 ‘2300억달러 포착, 564억달러 중지, 555억달러 환수’

트럼프 밴스 행정부의 사기와의 전쟁에서 1년반 동안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주택보조 등 복지 프로그램에서 2300억달러 상당의 사기행위를 포착해 낸 것으로 백악관이 발표했다 그중에서 564억달러는 즉각 지출을 중지시켰으며 이미 집행된 555억달러를 환수한 것으로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복지 프로그램에서 만연하고 있는 사기와의 전쟁을 선포 하고 대대적인 추적을 단행하고 있다 JD 밴스 부통령이 […]

미국 건강보험 무보험자 급증 ‘ACA 290만 감소 이어 메디케이드 410만 상실’

워싱턴 정치권의 각종 제한 조치로 미국에서 건강보험 없는 무보험자들이 기록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정부보조의 종료로 ACA 오바마케어 등록자들이 올해에만 290만명이나 급감했고 2027년 1월부터는 메디케이드에서 410만명이나 상실할 것으로 예고돼 무보험자들이 2700만명에서 700만명이나 더 급증 할 것으로 경고 되고 있다 미국민들이 건강보험 조차 없는 무보험자들로 전락해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다시 켜지고 있다 워싱턴 정치권의 각종 제한 조치로 정부 건강 […]

연방법무장관 인준 놓고 트럼프 VS 공화당 상원의원들 내홍

연방법무부 장관의 인준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두 중진상원의원들인 존 카닌, 톰 틸러스 상원의원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공화당 상원의원 2명의 반대로 인준 부결이 예상되자 표결 자체가 연기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지명 을 철회한 후에 이들 두명이 퇴임하면 다시 지명할 것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에서 일약 연방 법무부 장관에 지명된 토드 블란체 […]

미국 기준금리 동결 불구 인상주장 증가 ‘이르면 9월 인상 가능성’

미국의 기준금리가 또다시 동결됐으나 인상주장이 3명으로 늘어나 이르면 9월에 0.25 포인트 올릴 가능 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란전쟁이 격화돼 유가급등이 지속되면 기준금리를 9월 16일에 전격 인상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계가 다소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7월 회의에서 미국의 기준금리는 또다시 동결됐으나 금리인상을 주장한 멤버들이 3명으로 늘어났다 연방준비제도는 29일 FOMC 공개시장위원회 […]

BBB법에 따라 대폭 삭감된 푸드 스탬프 1년간 400만명 줄었다

트럼프 공화당이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대폭 삭감된 푸드 스탬프의 수혜자들이 1년동안 400만명이나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 어린이들이 150만명이나 포함돼 있어 아동 빈곤율을 상승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이 지난해 독립기념일에 서명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메디케이드 예산을 10년간 8800억 달러나 삭감하고 푸드 스탬프 예산도 3000억달러나 축소하게 돼 있다 푸드스탬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미 삭감되기 시작했고 […]

트럼프 ‘미국 부정선거에 취약 강조, 부정선거 새 증거는 제시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선거가 여전히 전자투표기와 유권자 기록관리, 비시민권자 투표 등을 통해 부정 선거에 취약하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각기관들의 조사결과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새로운 증거는 제시하지 않아 중간 선거용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기 드물게 밤 9시 프라임 타임 대국민 연설을 통해 부정선거 주장을 되살려 주목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밤 행한 프라임 […]

워싱턴 정치권 ‘6년후 고갈시작하는 사회보장기금 확충 나섰다’

워싱턴 정치권에서 6년후인 2032년부터 고갈되기 시작하는 사회보장 기금을 확충하기 위한 초당적인 입법 작업에 돌입했다 양당 상원의원들이 초당적인 프로미스 법안을 발의하고 독립적인 위원회에서 기금 확충방안을 마련한 후에 법안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민 7000만명이나 이용하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은 고작 6년후인 2032년부터 기금이 고갈되기 시작 해 연금의 22%나 일괄 삭감해야 하는 대재난을 맞게 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사회보장연금의 […]

미국 6월 CPI 소비자 물가 3.5%로 대폭 진정 ‘유가 불안으로 재 악화 우려’

미국의 6월 CPI 소비자 물가가 3.5% 상승으로 대폭 진정돼 인플레이션 우려를 경감시키고 있다 그러나 물가진정을 불러온 유가급락이 최근 들어 중동사태로 다시 유가급등으로 선회해 미국 물가가  재 악화될 위험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경제의 두 축인 고용과 물가 가운데 소비자 물가가 미국 이란 전쟁과 이에 따른 유가 불안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다 미국의 6월 CPI 소비자 물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