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정책을 총괄지휘하고 있는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이 최근 잇따라 종료되고 있는 TPS 임시보호신분자들에게 선처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가 마가 강경파들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고 있어 장관자리마저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경고를 받고 있다 멀린 장관은 즉각 TPS 임시보호신분이 종료되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고 해명했으나 마가 강경파들은 초대형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을 지휘해야 하는 국토안보부 장관에는 틀린 인물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