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트럼프 충성파들도 성토 ‘이민단속 지나쳐 배신감 느낀다’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위태로워진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공화당내 트럼프 충성파들까지 이민 단속이 지나쳐 라티노 유권자들이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성토하고 나섰다 특히 라티노 인구가 밀집된 플로리다에서 공화당 소속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연방하원의원이 선거 광고로 공개 성토한데 이어 플로리다의 공화당 소속 시장도 이민단속 방식에 반감을 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행하고 있는 초강경 이민정책 때문에 공화당 후보들이 낙선위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