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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논쟁 ‘인구유지 연 1백만 필요 VS 불법입국 2백만 넘어’

미국 이민논쟁 ‘인구유지 연 1백만 필요 VS 불법입국 2백만 넘어’

이민옹호 대 이민제한 선거철에 또 부딪혀 한해 100만명 합법이민자 유입 필요성에는 공감 이민의 나라 미국에서 이민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미국은 인구유지를 위해 이민자들을 한해 100만명 안팎으로 지속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는 반면 이미 불법입국자들만 해도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서 강력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충돌하고 있다 11월 8일 중간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오래된 이민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미국이

바이든 학자융자금 탕감 ‘3700만명에 4천억달러 없애 준다’

미 의회 예산국 탕감대상, 총소요비용 분석보고서 제시 유자격자의 65% 2만달러, 45% 전액 탕감, 10년 4200억달러 소요 바이든 학자융자금 탕감 조치로 3700만명에게 4000억달러 이상을 없애 줄것으로 미 의회예산국 (CBO)이 발표했다 유자격자의 65%인 2400만명은 펠그랜트를 받은 적이 있어 2만달러까지 탕감받고 45%인 1700만명은 100% 빚을 없애게 돼 완전 해방될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월에 발표하고 10월초부터 신청을

미국-멕시코 국경 체포 이민자 올해 첫 200만명 넘었다

2022회계연도 국경서 붙잡힌 이민자 200만 넘어 사상 최고 플로리다 주지사 이민자 텍사스에서 보스턴 근교 휴양지로 이송 논란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체포된 이민자들이 올 회계연도에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 나 이민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여기에 플로리다 주지사가 텍사스에서 베네수웰라 이민자 50명을 비행기에 태워 보스턴 근교에 있는 휴양지 마샤스 빈야드에 내려놓는 바람에 형사범죄 수사로 비화되는등 법적, 정치적 논란

미국 대학 새 랭킹 나왔다 ‘1위 프린스턴, 공립 1위 UC 버클리, UCLA’

2위 MIT, 공동 3위 하바드, 스탠포드, 예일 주립 1위 UC 버클리와 UCLA 전체에선 공동 20위 미국 대학들의 새 랭킹에서 프린스턴 대학이 1위, MIT가 2위를 지킨 반면 하버드는 공동 2위 에서 공동 3위로 내려갔고 지난해 2위였던 컬럼비아는 자료미제출로 18위로 밀려나 논란을 사고 있다 공립, 주립대학들 중에서는 공동 1위에 UC 버클리와 UCLA가 선정됐으나 전체로는 공동 20위 였고

10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1년 진전, 가족이민 제자리

취업이민-비숙련직 승인진전, 비성직자 종교이민 영주권 중단 가족이민-2A 오픈 포함 전달과 똑 같은 날짜에서 동결 새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비숙련직의 승인일이 1년이상 진전 된 반면 가족이민에서는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전달과 똑 같은 날짜에서 제자리했다 또한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10월중 영주권 발급이 중단됐다 새로운 2023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문호가 극심한 적체 때문인 듯 예년과는 달리 답보 상태에서

미국 팬더믹으로 초등생 학업성적 20년 후퇴했다

팬더믹 2년간 수학점수 7점하락 1999년 수준 영어읽기 독해점수 5점 하락 2004년 수준으로 후퇴 미국이 팬더믹 사태 2년동안 초등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학업성적이 20년이나 후퇴한 것으로 조사돼 초비상이 걸렸다 이를 만회하려면 최소 3개월에서 9개월이나 보충 수업해야 할 것으로 교육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2년간 100만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갔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들의 학업성적을 20년이나 후퇴시킨

선천적 복수국적자 10월부터 아무 때나 국적이탈 가능해진다

한국 국회 국적법 개정안 사실상 확정 10월 1일 시행 18세 3개월 국적이탈 못했어도 이탈신청 가능, 피해 모면 미국서 태어나 미국적과 한국적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이 10월 1일부터는 아무 때나 국적이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국적이탈을 신고해야 하는 18세 3개월을 놓쳤어도 미국서 태어나 자라난 복수국적자들은 이제 국적이탈을 신청할 수 있게 돼 한국의 병역과 미국의 공직진출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2022회계연도 마지막 달 영주권 문호, 전달과 같게 나와 취업이민 비숙련만 컷오프, 가족이민 2A 순위만 오픈 현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전달과 똑같게 발표됐다 이에 따라 가족이민은 2순위 A를 제외하고는 전면 동결됐으며 취업이민은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2022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9월의 영주권 문호가 전달인 8월과 똑 같은

8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5주~석달 진전’

취업 비숙련 승인일 2019년 5월 18일 제자리, 다른 순위 오픈 가족 2A만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 연속 동결, 접수일 5주~석달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3년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고 다른 순위에선 접수일이 5주 내지 최대 석달 진전됐다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비숙련직

연방대법원 ‘바이든 난민신청자 멕시코 대기정책 폐기해도 된다’

연방대법원 5대 4 결정으로 트럼프 멕시코 대기 정책 폐기 가능 바이든 트럼프 정책 폐기하고 난민 희망자 미국서 수속 허용 바이든 행정부가 난민신청자들에게 멕시코에서 대기토록 요구해온 트럼프 시절의 강경이민정책을  폐기할 수 있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로서 5월말부터 중단하려다가 소송에 걸려 폐기하지 못해온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멕시코대기 정책이 곧 없어져 미국에 대거 들어와 이민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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