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백신접종완료자 11월 8일부터 육해공 통한 미국방문 동시 허용

백신접종완료자 11월 8일부터 육해공 통한 미국방문 동시 허용

한국 등 항공기 여행객-미국행 탑승전 접종증명과 음성확인서 제시 캐나다, 멕시코 국경-입국장에서 접종증명만 확인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은 11월 8일부터 항공과 육로, 선박을 통한 미국방문이 동시에 허용된다 한국등에서 오는 사람들은 미국행 항공기 탑승전에 백신접종증명서와 함께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하고 미국-캐나다, 미국-멕시코 육로 국경을 통할 경우 백신접종만 증명하면 된다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에게 11월 8일부터 미국의 빗장이 완전 열리는 것으로

이민적체로 올해 영주권 쿼터 20만개 이상 날아갔다

이민국 9월말 끝난 올 회계연도 그린카드 발급 쿼터에 미달 회계연도내에 사용하지 못하면 날아가, 재사용하려면 입법해야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이민적체 현상을 개선하는데 실패해 올해에 배정됐던 영주권 쿼터 20만개 이상이 날아간 것으로 나타나 이민사회를 실망시키고 있다 9월에 끝난 올 회계연도에만 영주권을 발급하지 못해 날아간 이민쿼터만 해도 가족이민 15만개, 취업 이민 8만개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바이든 행정부는 출범하자 마자

전과없고 1년이상 거주해온 서류미비자 추방안된다

바이든 행정부 새 이민단속, 추방 가이드 라인 발표 2020년 11월 1일 이전 거주자중 범죄혐의 없으면 단속안돼 미국내 1100만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범죄전과가 없고 1년이상 거주해온 경우 체포, 구금, 추방당하지 않게 된다 바이든 행정부는 새 이민단속 지침을 통해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테러 용의자, 스파이, 주요 범죄자들을 주로 체포, 구금, 추방하고 단순 서류미비자들은 제외하겠다고 발표했다 친이민정책을 내건 바이든 행정부가

10년이상된 서류미비자 구제안도 거부, 임시체류허가 검토

상원입법고문-2010년 이전 장기 서류미비자 650만 구제안도 거부 민주지도부-10년간 페롤(임시체류허가) 일부 영주권신청기회 부여안 고려 민주당이 플랜 B로 제시한 10년이상 장기체류 서류미비자 650만 구제안도 상원입법고문에 의해 거부 돼 바이든 가족플랜에 포함시킬 수 없게 됐다 민주당 지도부는 10년간 임시체류허가 신분을 부여하고 일부에게는 미국내 영주권 신청기회를 제공 하는 플랜 C를 모색하거나 상원입법고문의 거부를 일축하고 강행하는 옵션중에서 선택할 것으로 알려

민주, 불체자 벌금내면 미국내 영주권 허용하는 플랜 B 공식 제시

이민자 800만 구제안 대신 플랜 B로 상원입법고문에 다시 제출 245i 조항 부활시 한인들 큰 혜택, 리지스트리 데이트 조정은 밀입국 출신 민주당 지도부가 체류시한을 넘긴 서류미비자들도 벌금을 내면 미국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고 장기체류했으면 구제받을 수 있는 이민자 구제안 플랜 B를 공식 제시하고 상원입법고문의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민자 800만 구제안을 거부했던 상원입법고문이 플랜 B로 제시한 민주당

한국인 전문직 전용 미국 취업비자 본격 재추진

이수혁 대사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 코널리 의원 회동 한국인 전문직에게만 매년 1만 5천명 미국 취업비자 발급안 한국인 전문직 인재들에게만 한해 1만 5000개의 미국 취업비자를 제공하려는 파트너 한국 법안이 연방의회의 지한파 의원들과 주미대사관에 의해 본격 추진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연방의회에서 지한파 의원들의 모임인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인 민주당의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과 이수혁 주미대사가 만나 한국인 전문직

바이든 새 DACA 정책 시행한다 ‘신규신청도 재개 위한 절차’

텍사스 연방지법 행정절차 위반 판결에 대한 후속조치, 새정책 강화 새 DACA 정책 시행하면 신규신청도 가능해져, 드림법안은 지속 추진 바이든 행정부가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인 DACA 정책을 지속 시행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 제정 에 착수했다 국토안보부는 연방법원의 불법판결로 갱신만 허용되고 가로막혀 있는 DACA 신규신청도 다시 허용하기 위해 새로운 DACA 규정을 공표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드리머들에게 영주권, 시민권까지

이민자 800만 구제 대안 ‘245i 조항 부활, 기준일 변경’ 추진

민주 지도부 상원입법고문 거부한 800만 구제 대신 플랜 B 과거 공화당 행정부 사용했던 245i 조항 부활, 리지스트리 데이트 변경 이민자 800만 구제안을 제시했다가 거부당한 민주당은 대안으로 이민법 245i 조항의 부활과 기준일 변경 등을 재추진키로 했다 245i 조항이 부활되면 체류신분을 상실한 한인 등 이민자들이 벌금만 내면 미국서 영주권을 수속해 그린 카드를 받게 되며 기준일을 변경하면 장기체류

이민자 800만 구제안 급제동 ‘민주독자안에서 제외 판정’

상원입법고문 “이민정책 일대변화는 단순 예산문제 초과, 제외해야” 민주당 지도부 대안제시 제추진 또는 권고무시 포함시켜 강행처리 드리머 290만명을 포함해 불법이민자 800만명을 구제하려는 이민개혁안이 예산조정법안에 포함될 수 없다는 상원입법고문의 판정을 받아 급제동이 걸렸다 민주당 지도부는 상원입법고문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재고를 요청하고 강행처리도 불사할 것으로 경고하고 있으나 대폭 축소되거나 최저임금 인상안에 이어 막판에 제외될 위기에 몰리고 있다 드리머들과 농장과

10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비성직자는 불능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시 동결 새 회계년도의 첫달인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와 비성직자 이민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으로 새 회계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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