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회계연도 새 쿼터 배정에 따른 진전 한달만에 끝나 가족이민, 취업이민 최종승인일, 접수가능성 거의 동결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거의 전면 제자리 했다 연간 쿼터의 새 배정에도 불구하고 전달에 반짝 진전된 것과는 달리 11월 한달동안에는 답보상태를 겪게 됐다 새로운 2026 회계연도의 두번째 달인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첫달의 반짝 진전됐던 상태에서 거의 머물렀다 국무부가 […]
Category: 이민뉴스
미국 범죄기록 유학생 130만명 추적, 비자취소 등 조치 돌입 ‘이미 6천명 취소’
FBI 등 연방 데이터들의 범죄 정보와 대조해 범죄기록 있는 유학생 130만명 포착 정밀조사후 범죄 경중에 따라 ICE SEVIS 등록 취소, 국무부 유학생비자 취소 트럼프 행정부가 범죄기록 있는 유학생 130만명을 정밀 조사해 비자 취소 등 후속조치에 돌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부와 국토안보부는 법무부의 범죄정보 데이터들과 대조한 결과 범죄기록 있는 유학생 130만명을 포착했으며 유학생 온라인 등록 SEVIS […]
미국 유학생 올가을 학기 20% 급감 ‘인도 44%, 중국 12%, 한국 11% 감소’
새학기 등록위해 8월 미국입국 유학생 비자 소지자들 급감 1위부터 3위까지인 인도 출신 44%, 중국 12%, 한국 11% 감소 올 가을 새학년 새학기에 등록하려는 미국 유학생들이 전년보다 2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출신들은 무려 44%나 폭락했고 중국 출신은 12%, 한국 출신도 1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비자 정책 여파로 미국 유학생들이 급감하고 있다 국제교역 […]
FBI 전체의 25%인 3천명 이민단속에 과다 투입 논란 ‘고유업무 차질 우려’
FBI 전체 1만 3000여명중에 3000명, 이민단속에 투입 25% 내지 40% 사이버, 마약, 방첩 등 각 전문분야에서 차출 고유수사업무 차질 미국의 대표적인 연방수사국 FBI 요원들이 전체의 25%인 3000명이나 이민단속에 투입되고 있어 과다 투입과 다른 범죄수사 차질을 빚고 있다는 논란을 사고 있다 FBI 연방수사국의 56개 지부에서는 특히 이민단속 투입 비율이 30 내지 40%까지 올라가 수사요원들의 사기 마저 […]
트럼프 불체자, 범죄자 체포작전 ‘내부로부터의 전쟁’ 선포 ‘건물구입, 반란법 검토’
내부로부터의 전쟁, 전쟁터, 계속 제동 걸리면 반란법 발동 주요 도시 건물 구입해 보안조치후 전초기지 삼아 지속 작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와 포틀랜드 등 주요 도시들에서 전개하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와 범죄 퇴치 작전을 ‘내부로부터의 전쟁’으로 선포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1000억달러를 투입해 주요 도시들에서 건물들을 사들이거나 장기 리스해 연방요원들이 주둔하고 있다가 작전을 전개하게 […]
트럼프 이민신청 심사강화로 기각률 높아지고 있다 ‘가족초청 40%이상, 취업영주권 12%’
현 회계연도 9개월간 주요 이민신청서들 기각률 크게 높아져 트럼프 반대하는 가족초청 이민청원 기각률 50% 안팎으로 치솟아 **주요 이민신청서류 처리완료, 기각, 적체 현황 (6월말 현재 이민서비스국) 이민신청서 처리완료건수 기각건수 기각률(최근3개월) 적체건수 가족초청이민(I-130) 8만 3250건 3만 4000건 40.9%((53.1%) 153만건 비이민비자청원(I-129) 49만 2300건 6만 4000건 13%(14.8%) 15만 4700건 취업이민청원(I-140) 12만건 1만 6000건 13.3%(16.5%) 17만건 취업영주권(I-485) 9만 2000건 1만 […]
트럼프 이민서비스국도 이민단속 ‘이민신청자 직접 체포, 수색 허용’
트럼프 이민서비스국에 사상 첫 직접 이민자 체포권 부여 합법이민신청자들중에 사기신청, 범죄기록 이민혜택 대신 추방령 트럼프 행정부가 10월부터 이민서비스국도 이민단속권을 부여받아 무기를 휴대한 특별요원들이 이민 신청자들 중에 위법사실이 포착되면 즉각 직접 체포하고 체포, 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나섰다 이민서비스국 마저 이민단속국으로 전환함에 따라 합법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을 신청했다가 사기신청 이나 과거 범죄기록이 포착되면 즉석에서 체포되고 이민혜택 대신 […]
트럼프 국가방위군 동원 놓고 논란과 혼란, 긴장 ‘총병력 43만명’
트럼프 시카고에 일리노이, 텍사스 방위군 투입, 일리노이주 소송 연방법원들도 다소 엇갈린 조치, 국가방위군 43만명 주별 큰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 체포와 범죄퇴치 작전을 위해 주요 도시들에 잇따라 국가방위군 병력을 동원하자 법정 투쟁이 격화되고 있으나 연방법원들도 엇갈린 판결을 내놓고 있어 논란과 혼란, 긴장이 증폭되고 있다 오레건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연방 판사가 두차례 포틀랜드 방위군 투입에 제동을 […]
미군 법무관 출신 이민판사 1차 150명 곧 투입, 최대 600명 선발
미군 출신 이민판사 600명 계획 중에 1차 150명 선발 교육중 페롤 신청자들 무더기 기각, 궐석 재판 추방령으로 종결처리 트럼프 행정부가 미군 법무관들 중에 600명을 선발해 이민판사로 투입할 계획인 가운데 1차로 150명 을 곧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현재 훈련을 받고 있는 150명은 국가방위군과 육군 예비군에서 선발됐으며 1차 인원들은 6개월간 임시 이민판사로 역할을 하게 되고 내년 […]
트럼프 일리노이, 오레건, 캘리포니아 등과 전면전 ‘법정드라마, 유혈사태까지’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300명, 오레건 포틀랜드에 투입하려다가 연방법원 제동 시카고 국경순찰대 총격으로 시민권자 여성 부상, 일리노이 방위군 300명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민주당 우세 지역인 일리노이, 오레건, 캘리포니아 등과 이민단속, 치안유지, 군병력 배치를 둘러싸고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방위군을 오레건에 배치하려다가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는 법정드라마가 펼쳐지고 있고 일리 노이에선 급기야 미국 시민권자 여성이 국경순찰대의 총격에 부상당하는 유혈사태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