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대형 이민구치시설 신설 계획 대실수 인정 ‘수십억 달러 날릴 위기’

트럼프 행정부가 한꺼번에 1만명이나 수용하는 메가 센터를 비롯해 이민구치시설 11곳을 신설하려다가 지역반발등으로 대폭 축소하고 창고시설 재매각에 나서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미전역에서 창고시설을 구입해 이민구치시설로 전환하려던 계획에서 큰 실수를 범해 대폭 축소하고 있다”고 이례적으로 연방하원에서 잘못을 시인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필수라며 수백억 달러를 투입해 추진해온 이민 구치시설 […]

트럼프 새해 초대형 이민구치시설 7곳 설치해 8만명이나 수용, 신속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는 버지니아 등 미전역 7곳에 초대형 이민구치시설들을 설치해 한꺼번 에 8만명이나 집단 수용하고 있다가 신속하게 추방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버지니아 스태포드 카운티 등 전국 7곳에 민간업체들이 창고를 개조해 신설하는 초대형 이민구치시설 에는 한곳당 5000명에서 1만명씩 모두 8만명이나 수용하고 있다가 이동거리 없이 현장에서 추방결정 을 내려 신속 추방할 방침인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

미국 이민구치시설 연말까지 11만명 수용으로 2배 늘린다

수용 능력 1월 5만 4500명, 7월 6만 6천명, 올연말 10만 7800명 텍사스 등 4개주 집중, 대형 구치시설, 가족단위 구금 시설 늘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구치시설의 수용 능력을 출범 초에 비해 7월까지 이미 1만명을 늘린데 이어 올 연말까지는 11만명으로 두배 늘릴 계획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에 3700명을 수용하는 리브스 디텐션 센터를 비롯해 3만 8000명으로 가장 많고 루지애나에 8700명, 캘리포니아에 […]

극강의 이민구치시설 곳곳 설치 ‘악어감옥에 이어 군기지 대형 텐트’

플로리다 악어감옥, 텍사스 군기지, 루지애나 종신형 교도소에도 수감 가혹한 이민구치시설에 수감해 견디지 못하고 자기 추방, 자진 출국 유도 불법체류자와 추방대상자들이 견디지 못하게 만드는 극강의 이민구치시설들이 곳곳에 설치되고 있다 플로리다 악어감옥에 이어 텍사스 포트 블리스에 초대형 텐트감옥이 곧 오픈하고 수감자의 70%가 종신 형을 선고받은 자들로 악명높은 루지애나 주교도소에도 불법체류자들을 보내려 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BBB 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