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사업하기 좋은 주 ‘1위 오하이오, 2위 노스 캐롤라이나, 3위 버지니아’

미국내에서 사업하기 좋은 주들로 1위에 오하이오, 2위에 노스캐롤라이나, 3위에 버지니아가 선정됐다

올해에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 등의 영향으로 교통과 전기, 용수 등을 포함하는 기반시설이 최우선 요소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사업하기 좋은 주들의 순위가 크게 바뀌지는 않고 있으나 사업하는데 필수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요소들의 기준이 크게 변화되고 있다

AI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데이터 센터와 같은 새로운 시설들에 접근하거나 건설하는데 필수적인 교통과  전기와 용수 등 기반시설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NBC가 매년 선정하고 있는 미국내 가장 사업하기 좋은 주들을 보면 2026년도에 1위는 오하이오가 꼽혔다

오하이오는 새로운 최우선 요소인 기반시설과 사업비용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오하이오는 지역경제 9위, 기술혁신 10위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삶의 질 18위, 노동력 35위로 저조 했다

사업하기 좋은 주 2위는 노스 캐롤라이나로 지역경제 1위, 노동력 3위, 기술혁신과 비즈니스 프렌들리 에서 8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하기 좋은 주 3위는 버지니아로 기반시설 2위, 기술혁신 6위, 삶의 질 7위, 비즈니스 프렌들리 11위 등으로 고르게 호평을 받았다

4위는 텍사스로 노동력 1위, 지역경제 2위, 기술혁신 3위, 사업비용 5위, 기반시설 12위로 고르게 상위권을 기록했다

사업하기 좋은 주들로 5위는 미네소타이고 6위는 미시건, 7위는 조지아가 선정됐다

조지아는 기반시설 5위, 노동력 9위, 사업비용 11위로 양호했으나 삶의 질은 46위로 바닥권이었다

8위 플로리다는 노동력 2위, 사업비용 9위, 경제 11위인 반면 삶의 질 30위, 기반시설 32위로 저조해

톱 10안에 겨우 들었다

캘리포니아는 기술혁신 1위, 경제 3위에도 불구하고 기반시설 26위, 삶의 질 29위, 사업비용 46위로

전체 17위에 머물렀다

뉴욕도 기술혁신 2위, 경제 4위, 기반시설 13위와는 달리 사업비용 41위, 노동력 50위로 비용문제가

바닥권이어서 전체 18위에 그쳤다

메릴랜드는 36위로 이웃 버지니아 3위에 비해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에서는 크게 밀렸다

메릴랜드는 삶의 질 12위, 기술혁신 13위, 기반시설 17위인 반면 사업비 44위, 경제 49위로 극히 저조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미국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지 않은 주들로는 최하위인 50위가 하와이이고, 49위는 알래스카, 48위는

로드 아일랜드, 47위는 루지애나, 46위는 웨스트 버지니아가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