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행정부는 첫해 한해동안 강력한 국경통제로 불법입국자들을5만명을 줄인데 비해 합법이민자들 은 2.5배나 많은 13만 2000명이나 대폭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피난민 입국은 거의 100% 불허되고 있고 외국에서 영주권을 승인받는 이민비자는 50%나 급감했으며 유학생 비자는 40%, H-1B 전문직 취업비자는 2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2기 출범후 최대 성과로 꼽고 있는 불법입국의 획기적 감소 보다도 합법이민과 비자
발급을 2.5배나 더 많이 축소한 것으로 케이토 연구소의 새 분석보고서에서 밝혀졌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2025년 1월부터 올해 2월 사이에 불법입국자들은 전임 행정부 시절보다
5만명 대폭 축소한 데 비해 합법 이민비자 발급은 그보다 2.5배나 더 많은 13만 2000명을 대폭 감소
시켰다
한국 등 외국에서 영주권을 승인받아 미국에 들어올 때 받는 이민비자는 바이든 말인 2024년 12월에 5만 900명 이었으나 트럼프 1년후인 올 2월에는 2만 9100명으로 근 절반, 50%나 급감했다
유학생 비자 발급은 바이든 말 3만 4600명에서 트럼프 1년후엔 2만 8600명으로 40%나 감소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는 바이든 말 4만 5500명에서 트럼프 1년후엔 2만 6300명으로 25% 줄었다
H-1B 취업비자 가운데 40%를 차지해온 외국 신청자들에게는 10만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올해 에는 훨씬 더 급감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10만달러를 내고 H-1B 비자를 신청한 사람들은 3개월 동안 8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난민들의 미국 입국은 거의 봉쇄됐다
외국에서 승인받고 미국에 들어온 피난민 레휴지들은 바이든 말인 2024년 12월 한달에 1만 2500 명 에서 트럼프 1년후엔 1300명에 그쳤다
연간 쿼터가 12만 5000명에서 7500명으로 급감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거의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피난민 신청을 하고 미국에 들어와 대기하는 외국인들인 아사이럼 시커들은 바이든 시절 한달에 3만 9600명이나 쇄도했으나 트럼프 출범 첫날부터 완전 봉쇄하고 있다
반면 불법입국자들 가운데 국경체포자들은 바이든 말기 4만 7300명에서 트럼프 시절엔 8600명으로 급감했고 체포를 피한 도주자들도 1만 4700명에서 3000명에 대폭 줄어들어 이를 합하면 바이든 시절
6만 2100명에서 트럼프 시대에는 1만 1600명으로 5만명이나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트럼프 성과로 꼽히는 불법입국자들도 5만명이나 획기적으로 줄였으나 합법이민 통제도 강화 해 그보다 2.5배나 많은 13만 2000명이나 축소시킨 것으로 케이토 연구소는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