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년 100만명 추방과 함께 220만 이민신분 박탈했다 ‘다음 추방대상’

트럼프 2기 행정부 2년동안 불법체류자 근 100만명을 추방한 것과 함께 합법 거주해온 외국인 220만 명의 이민신분과 비자 등을 박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난민으로 거주해온 TPS 임시보호신분자 13개국 출신 100만명의 이민신분을 종료시켰고 인도적 패롤의

종료로 50만명의 체류자격을 중지시켰으며 30만명의 비자를 취소했고 난민망명 신청자 20만명도 취소 를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추방과 동시에 합법 거주해온 외국인 난민들의 이민신분 을 무더기로 박탈하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공식으로 강제추방한 불법체류자들이 60만 5000명이고 자기추방, 자진출국자들이 220 만명으로 300만명이 미국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해 놓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국토안보부는 데일리 와이어를 통해 이민서비스국(USCIS)에서 220만명의 이민신분을 종료 또는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민신분 박탈 220만명과 비자취소 30만명이상 등은 2단계 체포추방작전의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첫째 국토안보부 이민서비스국은 자연재해 또는 전쟁을 피해 미국에 온 외국인들에게 합법 거주를 허용 해온 TPS 임시보호신분 프로그램들을 종료시키고 100만명 이상에게 미국을 떠나라는 출국령을 내리고 있다

미국은 TPS를 통해 17개국 출신 130만명에게 합법 거주를 허용해왔으나 최근 6개월 연장한 엘살바도 르 출신 17만명, 우크라이나 출신 10만명 등 4개국 출신 30만명을 제외한 13개국 출신 100만명에

대해선 TPS 임시보호신분을 종료시키고 출국령을 내린 것이다

둘째 바이든 시절 말기 CHNV 라는 인도적 패롤을 통해 일시 체류를 허용했던 쿠바, 하이티, 니콰라과, 베네수엘라 등 4개국 출신 53만명에 대한 체류허가를 종료시켰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들 150만명, 나아가 250만명에 대해 TPS와 인도적 패롤을 전면 종료시키고 출국령 을 따르지 않을 경우 추적하는 2단계 체포추방 작전을 벌일 채비를 하고 있다  

셋째 바이든 시절 대거 몰려 들었던 난민 신청자들 최소 20만명에 대한 난민 신청을 기각 또는 무효화

시킬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난민 신청자 20만명의 신청서를 무효화시키기 위해 연방법무부 관할 이민판사들과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 등이 공조를 해야 한다

넷째 비자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국무부는 트럼프 2년동안 30만명이상의 미국비자를 취소했다고 발표

했다

미국비자를 취소당한 30만명 중에 가장 많은 25%인 7만 5000명은 폭행 등 범죄혐의자들이고 두번째

많은 22% 6만 6000명은 DUI 음주운전자들로 국무부는 밝혔다

또한 7% 2만 1000명씩은 약물남용 또는 배포, 그리고 절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취소자들 중에는 유학생이 6000명, 출산여행이 4000명 포함돼 있다

미국비자를 취소당하고 미국을 떠나지 않으면 불법체류가 되기 때문에 체포추방대상으로 전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