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영장없는 체포, 반란법 발동 등 초강수 백악관 온건파들이 막았다

트럼프 백악관에서 강경파들이 불법체류자들을 영장없이 체포하고 반란법을 발동해 시위대 진압에 미군 을 동원하는 초강수를 꺼내들었으나 백악관의 온건파들이 위헌 소지를 내세워 가로막았던 것으로 드러 났다 초강수를 꺼내든 강경파들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과 JD 밴스 부통령 이었으며 이를 가로막은 이는 하바드대 로스쿨 출신 백악관 참모국장이 비서실장과 합세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던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