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5년 해고 121만 팬더믹이래 최고 VS 채용 51만 ‘15년만에 최저’

미국에서 2025년 한해동안 120만 6000명이 해고돼 팬더믹 이래 최고를 보인 반면 채용은 50만 7700 명에 그쳐 15년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연방정부에서 30만 8000명이나 해고했고 테크업계에서 15만 4500명, 수송저장에서 9만 5000명,소매 업종에서 9만 3000명씩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한해 미국에선 120만 6000여명이나 해고돼 팬더믹 이래 최악의 해고를 보인 반면 채용은 50만 7700명으로 1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극심한 불균형을 […]

연준이 내다본 2026년 미국경제 ‘2.3% 성장, 4.4% 실업률, 2.4% 물가, 3.4% 금리’

2026년 미국경제는 2.3%의 성장률로 소폭 개선되겠지만 4.4%의 높은 실업률로 고용불안이 가장 우려 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준비제도가 내다봤다 물가는 2.4%로 연준 목표치 2%에 못미치고 기준금리는 전년도 3.6%에서 3.4%로 낮아질 것으로 연준은 예고했다 2026년 미국경제는 성장률은 2.3%로 소폭 좋아지겠지만 실업률이 4.4%나 되면서 고용불안이 최대 우려 사항이 되고 2.4%의 물가와 3.4%의 고금리는 여전할 것으로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가 예측했다 […]

2026년 새해 미국정치와 경제 3대 변수 ‘관세, 이민 연방대법원 판결, 중간선거’

2026년 새해에는 미국 정치와 경제를 판가름 할 3대 변수로 ‘올상반기에 나올 상호관세와 출생시민권 제한 등 이민 정책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판결과 북미관계를 비롯한 트럼프 외교 승부수, 11월 중간선거 로 꼽히고 있다 연방대법원 판결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와 이민정책이 크게 달라지고 미국경제도 요동칠 수 있으며 11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공화당의 정치파워와 향후 정책추진이 판가름나게 될 것으로 예고 […]

연방정부 미네소타 사회안전망 사기 전방위 수사 ‘PPP, 보육, 의료 연방지원금 횡령혐의’

연방정부가 관련 부처를 총동원 미네소타주에서 횡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회안전망 사기 행위에 대해 전방위 수사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 FBI 연방수사국, 연방검찰, HSI..국토안보부 특별수사대, 중소기업청 등이 총출동해 팬더믹 시절의 PPP 종업원 급여지원금, 메디케이드 지원 프로그램, 보육 시설 등 사회안전망 연방지원금의 사기횡령혐의를 집중 추적하고 있다고 연방정부가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대대적인 이민사기 수사로 초점을 맞췄던 미네소타에서 연방지원금을 횡령하는 […]

트럼프 첫해 행정명령 225개 발동 ‘역대 대통령들 보다 3배, 절반은 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첫해인 올한해 대통령 행정명령 225개나 발동해 역대 대통령들의 첫해 보다 3배나 많고 연방의회의 입법 61건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100여건은 시행되고 있으나 절반은 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임기 첫날부터 대통령 행정명령들을 무더기로 쏟아내며 압도적인 행정파워 를 구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 2기 임기를 시작한 […]

2026년 소셜연금 56달러 오르고 메디케어 18달러 더 빠진다 ‘월 38달러 인상효과’

2026년 새해 1월부터 미국의 시니어들은 사회보장연금으로 월 평균 56달러 오르지만 메디케어에서 18달러를 더 공제해 실제로는 매달 38달러 더 받게 된다 2026년 새해 1월부터 적용되는 사회보장연금은 67세 전액 수령자는 2.8%인 월 평균 56달러 오른 2071달러를 받게 되지만 인상된 메디케어 202달러 90센트를 자동 공제하고 받게 된다 2026년 새해 1월부터 소셜 연금과 메디케어를 동시에 이용하고 있는 시니어들은 한달에 […]

성탄절에 갈 곳 잃은 홈리스 피플 77만명 ‘갈수록 악화’

2025년 성탄절에 갈곳 잃은 홈리스 피플들이 77만명을 넘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36%인 27만 8000명은 임시보호시설이 아닌 길거리에서 노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지구촌의 슈퍼 파워 이자 최고 부자나라인 미국에서 홈리스 피플, 노숙자 문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도 살집 없어 거리를 헤매는 홈리스 피플들이 미국에는 77만 1500명에 달해 인구 1만명당 23명 꼴인 […]

미국 학자융자금 디폴트 1천만 시대 ‘새해 1월초 부터 봉급 압류 통보 시작’

미국에서 학자융자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디폴트가 1000만건에 달하는 시대가 임박해 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새해 1월 7일부터 봉급 압류 통보에 돌입할 것으로 발표했다 새해 1월 7일이 시작되는 주간에 가장 먼저 1000명에게 봉급 압류 통보를 발송하고 매번 대폭 확대할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미국에선 43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학자융자금을 270일이상 상환하지 못하는 디폴트가 곧 1000만 시대를 맞게 된데 […]

미국경제 3분기 GDP 4.3% 깜짝 성장 ‘고용없는 성장으로 다수 체감 못해’

미국경제의 3분기 GDP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4.3%나 깜짝 성장해 2년만에 최고의 호성적을 올렸다 다만 소비지출과 수출 호조 덕분인 반면 기업투자의 급감으로 고용 없는 성장이어서 미국민 다수는 체감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경제가 수치로는 호성적을 올린 반면 미국민 다수의 호응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 미국경제의 3분기인 7월부터 9월까지의 GDP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4.3%를 기록했다고 연방 상무부가 23일 […]

새해 1월부터 처방약값 대폭 인하된다 ‘트럼프 14개 제약사와 반값 합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국적 메이저 제약회사들의 거의 대부분인 14개사와 최저치 약값에 합의함에 따라 2026년 새해 1월부터 처방약값이 대폭 내려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오젬픽과 위고비와 같은 당뇨 비만 치료제 등 인기 처방약값 대폭 인하된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약값 인하에 합의한 제약회사들이 9개사가 추가돼 2026년 1월부터 반값 처방약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되 고 있다 2026년 새해에는 미국이 전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