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는 버지니아 등 미전역 7곳에 초대형 이민구치시설들을 설치해 한꺼번 에 8만명이나 집단 수용하고 있다가 신속하게 추방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버지니아 스태포드 카운티 등 전국 7곳에 민간업체들이 창고를 개조해 신설하는 초대형 이민구치시설 에는 한곳당 5000명에서 1만명씩 모두 8만명이나 수용하고 있다가 이동거리 없이 현장에서 추방결정 을 내려 신속 추방할 방침인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
Category: 이민뉴스
트럼프 첫해 단속기관 변신한 이민서비스국 ‘2400명 체포, 20만건 출두통보’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영주권과 시민권 등 이민수속을 전담하고 있는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법 집행기관으로 탈바꿈해 2400명이나 체포하고 20만건의 출두 통보를 보낸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밝혔다 실제로 이민서비스국에 영주권이나 시민권 인터뷰에 갔다가 그린카드나 시민권 대신 체포되거나 추방에 넘겨지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민서비스국(USCIS)이 각종 이민수속을 전담하는 서비스 기관에서 이민법을 집행 하는 단속기관으로 180도 변신한 것으로 자타가 인정하고 […]
성탄절도, 연말연시 연휴도 없는 트럼프 이민단속 ‘오하이오 콜럼버스 초비상’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불법체류자 체포 작전은 성탄절도, 연말연시 연휴도 없이 확대 전개되고 있다 ICE 이민단속국과 국경순찰대원들은 뉴올리언스와 미네소타 쌍둥이 도시들에 이어 오하이오 주도인 콜럼버스로 전선을 확대해 휴일없는 체포작전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작전에는 성탄절도, 연말연시 연휴도 없이 갈수록 확대 되고 강력해 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블루 스테이트, 블루 시티들을 주로 초토화시키는 […]
트럼프 첫해 임시보호신분 외국인 160만명이상에 출국령
트럼프 행정부가 첫해인 올한해 일시체류허가 또는 임시보호 신분자 외국인 160만명 이상에게 출국령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일시체류허가자들은 하이티와 베네수웰라 출신 등 53만명이나 되고 임시보호신분자들은 17개국 출신 100만명 이상으로 모두 160만명 이상이 체류신분을 상실하고 미국을 떠나라는 출국령을 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00만명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추방시키는 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동시에 전임 행정부들이 무분별하게 허용해온 일시체류허가, 임시보호신분 […]
트럼프 2026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3배 확대한다 ‘일터 급습도 재개’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는 막대한 예산으로 이민단속 요원들을 3배나 증강배치하고 불법체류자 체포주방작전을 3배이상 강화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새로 채용한 ICE 요원 1만명을 두차례에 걸쳐 일선에 배치하면 3배 증강되기 때문에 하루에 체포하는 일일 쿼터를 3000명에서 7000명으로 3배 늘리고 대대적인 일터급습도 재개할 것으로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는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
트럼프 행정 종결된 이민재판 케이스 12만건 재개요청해 대거 추방령 ‘절반은 10년이상 거주자’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적으로 종결된 이민케이스 12만건이나 재개와 재심을 요청해 대거 추방령을 내리 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NBC 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이민법원에 재심을 요청한 12만건 가운데 절반이상은 10년이상 거주자들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 작전에는 전례없는 강경 조치들이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적으로 크로스, 종결된 이민케이스들 가운데 2기 출범이래 10개월간 11만 7000 건이나 […]
트럼프 귀화시민권 박탈 한달 100내지 200건으로 10배이상 늘린다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시민권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 10배이상이 되는 한달에 100건내지 200 건씩이나 박탈을 모색할 것으로 밝혀져 이민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내부 지침에서 한달 100건 내지 200건씩 박탈 건수를 연방법무부에 의뢰하라는 초강경 조치를 시행하고 나섰으며 귀화시민권자들이 사기 신청이나 허위진술, 증명서 제출 등을 중점 포착하겠 다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
1월 문호 ‘취업이민 수개월 진전, 가족이민 거의 동결’
새해의 첫 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수개월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동결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최소 1주 내지 최대 4개월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에선 2순위의 접수가능 일을 제외하고는 전면 제자리 했다 2026년 새해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1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거북이 걸음 또는 제자리를 면치 못하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새해 1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최종 승인일에서 최소 1주 […]
워싱턴 디씨 국가방위군 계속 주둔할 수 있다 ‘연방항소법원 판결’
워싱턴 디씨에 국가방위군들을 계속 주둔시킬 수 있다는 연방항소법원의 이례적인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주방위군들에 대한 총격사태로 오히려 증강돼 3200명으로 늘어난 국가방위군 병력은 계속 미국의 수도에 주둔할 수 있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방위군 대도시 배치가 법적 투쟁에 휘말려 있는 가운데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에서는 독특한 법적 지위로 계속 주둔시킬 수 있다는 이례적인 결정이 내려졌다 워싱턴 […]
트럼프 첫해 불법이민 축소, 범죄퇴치 성과 ‘불체자 250만 축소, 펜타닐 500만정 압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첫해 원팀으로 불법체류자들을 250만명이상 축소하고 마약과 범죄 카르텔 을 분쇄하면서 대량살상 무기로 지정한 펜타닐 500만정을 압수했다고 공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행정부시절 미국에 몰려온 2500만명의 불법입국자들을 모두 내보내고 미국민들을 한해에 20만 내지 30만명이나 숨지게 하는 펜타닐 등 마약과 범죄를 근절할 때까지 더강력한 불법이민, 범죄와의 전쟁을 전개할 것으로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