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CA 확장 정부보조 2년 연장안 제안 ‘12월 중순 확정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연말로 끝나는 ACA 오바마케어 확장 정부보조를 2년 연장하는 새로운 제안 을 제시하고 있어 12월 둘째주안에 연장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정부보조를 보험사가 아닌 개인들에게 직접 제공한다는 방안을 고집하지 않고 다운 그레이드 하는 가입자들에 한해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빈곤선의 700%까지 세제혜택의 상한선을 두고 있어 민주당과의 타협이 가능한 […]

트럼프 소송으로 불법체류 대학생 50만명 저렴한 거주민 학비 박탈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줄 소송으로 미 전역의 절반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의 거주민 학비 적용 이 속속 중지되고 있어 50만명이 저렴한 학비를 박탈당하고 있다 불법체류 대학생들에게도 저렴한 거주민 학비를 적용해온 25개 지역들 중에서 트럼프 행정부 정책을 즉각 수용한 텍사스와 플로리다가 금지하고 나선데 이어 한인 학생들도 많이 다니고 있는 캘리포니아 에서 소송을 제기해 8만명의 거주민 학비 적용을 […]

트럼프 100만달러 짜리 골드카드 영주권 시행 임박 ‘새 양식, 절차 마련’

트럼프 행정부가 100만달러 짜리 골드카드 영주권을 접수받는데 필요한 새 신청양식을 마련하는 등   시행 절차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을 신청하려면 재무부에 100만달러를 납부하고 상무부에 신청서를 접수한 후에 새로운 I-140 G 청원서를 이민국에 접수해 심사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50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로 낮춘 골드카드 영주권이 실행 절차에 돌입해 공식 시행이 임박해 지고 있는 […]

미국 12월에도 3연속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급등 ‘뉴욕연방은행장 등 인하시사’

미국이 올해 마지막 12월 10일 회의에서도 3연속으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연준의 3인방으로 불리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은행장이 12월에도 고용약화 때문에 기준금리를 더 내릴 여지가 있다고 밝히면서 기준금리 동결에서 인하로 급반전되고 있다 미국이 올해 마지막인 12월 10일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더 내릴 가능성이 급상승하고 있다 12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우세했다가 단 하루만에 […]

트럼프 미 전역에서 자동차 번호판 판독 수상한 운전자 감시 추적중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순찰대를 중심으로 미전역의 주요 도로에서 자동차 번호판 판독기를 설치하고 수상한 운전자들을 감시추적하며 지역경찰에 통보해 체포하는 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경순찰대는 미전역을 작전지역으로 확대하고 자동차 번호판 판독기, 최신 카메라 스캐너 등 감시추적 장비들을 총동원해 수상한 운전자들에 대해선 지역경찰에 요청해 정차시킨후 수색하고 체포하는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과 범죄퇴치 […]

미국 9월 실업률 4.4% 상승, 11만 9천개 증가로 반등 ‘널뛰기 불안’

연방 셧다운으로 뒤늦게 발표된 미국의 9월 고용지표에서 실업률이 4.4%로 올라갔으나 일자리는 11만 9000개 늘어나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일자리 증가를 기록했으나 6월에 이어 8월에도 마이너스를 기록해 아직도 불안 한 고용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경제의 버팀목 고용지표가 롤러 코스터 , 불안한 널뛰기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연방 셧다운으로 보름 늦게 20일 발표된 9월의 고용지표에서 미국의 실업률은 […]

엡스틴 파일 전면 공개 의회 만장일치 통과 ‘언제 무엇 드러나 어떤 파장일지 예의 주시’

미성년자들과의 성매매 스캔들을 일으켰던 억만장자 제프리 웹스틴 관련 파일을 전면 공개하는 법안이 연방 상하원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돼 언제 무엇이 새로 드러나 어떤 파장이 몰아칠지 예의주시되고 있다 피해자들을 수사했던 FBI의 수사파일이 전부 공개되면 유력 인사들의 난잡한 사생활이 추가로 드러날 수 있고 양당 가운데 어느 쪽 인사들이 더 많이 연루되느냐에 따라 도덕성, 지도력을 상실해 향후 워싱턴 정치와 […]

트럼프 연말연시 축제에도 불법체류자 체포작전 ‘뉴욕시, 뉴올리언스 등 예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말연시 축제기간중에도 뉴욕시와 뉴올리언스 등 대도시들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작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고하고 나섰다 최대 쇼핑시즌과 가는해 보내기와 새해 맞이 축제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시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쇼핑시즌과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연말연시에도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작전에 더 가속 페달을 밟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시카고에 이어 노스캐롤라이나 샬로트와 랄리에서 대규모 체포작전을 […]

12월 문호 ‘취업이민 소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동결’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소폭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동결 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보름내지 두달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에선 2A 순위의 접수가능일을 제외 하고는 전면 제자리 했다 2025년을 끝내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1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최종 승인일에서 보름 내지 두달 진전된 반면에 가족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

트럼프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주택보조 등 이용시 영주권 기각, 한해 40만명’

트럼프 행정부가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에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주택보조 등을 다시 포함시키고 공공혜택을 이용한 이민신청자에 대해선 영주권을 기각하겠다고 공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1기때로 복귀하는 엄격한 공공혜택 제한 규정을 시행하면 한해에 40만명이나 영주권 을 기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1기 때의 강력한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 제한 규정을 되살려 영주권 기각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