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문호 ‘가족이민 획기적 진전, 취업이민 완전 제자리’

8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의 모든 범주에서 획기적으로 대폭 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완전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에서는 수개월 내지 최대 1년 8개월이나 진전됐으나 취업이민에서는 전달과 같게 나왔다

한회계연도를 마무리하고 있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밀어내기 하 듯 획기적으로 진전 을 보인 반면 취업이민에선 연간 쿼터가 거의 소진된 듯 전면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진전됐고 최대 1년 8개월이나 획기적 으로 개선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8년 12월 15 일로 10개월 보름이나 나아갔고 접수 가능일은 2019년 6월 15일로 6개월 보름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은 2026년 7월 22일로 가장 많은 1년 8개월이나 획기적으로 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계속 오픈됐다

이는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은 이제 이민서비스국 수속이 끝나 승인판정을 받는대로 그린 카드를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8년 1월 1일로 5주 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2019 년 1월 1일로 6개월이나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2년 5월 15일로 한달 개선됐고 접수가능일은 2013년 3월 1일로 3개월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종 승인일이 2009년 9월 1일로 보기드물게 한꺼번에 9개월 이나 급진전됐고 접수일은 2010 년 6월 22일로 근 4개월 개선됐다

가족이민에선 그동안 늑장 처리로 영주권 문호도 느림보를 보여왔으나 한회계연도가 끝나가면서 남은

연간쿼터를 고려해 사실상 밀어내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반면에 연간 쿼터로 14만개를 발급하는 취업이민에서는 8월 문호에서 전달과 같게 나와 쿼터가 거의

바닥나고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취업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에서도 최종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동시에 오픈돼  우선순위 일자와 상관없이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받는대로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024년 8월 1일에서 멈췄으나 접수 가능일 은 연속 오픈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2년 3월 1일, 접수 가능일 은 2022년 8월 1일에 서 멈췄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최종승인일이 2022년 9월 15일, 접수 가능 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