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 불법이민과의 전쟁 선포 ‘불법체류자 은행, 카드 등 금융거래 막고 불법자금 몰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들과 그들을 이용하는 범죄자들에 대해 은행과 카드 등 모든 금융 거래를 차단하고 불법자금은 몰수하겠다는 새로운 불법이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서명한 미국 금융시스템의 신뢰성 회복 행정명령을 공격적으로 적용하면 불법 체류자들의 모든 금융거래를 차단하는 동시에 이들을 악용하고 있는 사기 등 범죄행위도 끝내고 불법 자금은 몰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들을 악용하고 있는 범죄행위도 분쇄하겠다는

새로운 불법 이민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올린 공지에서 “대규모 불법이민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민관련 사기 등

범죄를 분쇄하는 정책을 추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서명 발효시킨 미국 금융시스템 신뢰 회복을 위한 대통령 행정명령을 공격적 으로 시행하면 불법이민과의 전쟁에서 최고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이민자들과 외국 사기범들이 매년 수십억달러의 미국민 세금을 훔치고 있다”면서

“불법이민자들이 이용해서는 안되는 금융거래에 접근하고 웰페어 혜택을 받는데 이용하는 은행계좌등은 모두 셧다운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밀입국이나 마약밀반입 등 불법행위를 일삼고 있는 범죄 카르텔 들을 분쇄하고

불법 자금들은 압류, 몰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 행정명령에 근거해 불법체류자들의 은행 계좌 보유와 신용카드 사용, 자동차 할부, 주택 모기지 등 모든 금융거래를 막으려는 강경 조치에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는 모든 은행계좌들에 대해 이민신분 확인을 의무화 하려다가 업무부담 가중을 이유로 불법 거래로 의심되는 사례부터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완화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명령은 보다 분명하게 불법체류자들의 모든 금융거래를 차단하는 동시에 불법이민을 악용하고 있는 밀입국 안내, 인신매매, 마약밀매, 이민사기 등 범죄행위, 조직범죄 카르텔을 분쇄하겠다는 타겟을 설정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은행을 비롯한 모든 금융기관들에게 아직 유효한 불법체류자들의 ITIN 번호 500만개 이상의 사용부터 차단해 모든 금융 거래를 막게 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특히 새 이민금융 차단 조치로 불법체류자들은 은행계좌 개설과 보유부터 신용 카드사용, 자동차 할부 금융, 주택 모기지 등 거의 모든 금융거래를 차단당하게 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결국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체류자들의 모든 금융거래를 전면 차단해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미국을 떠 나도록 압박하는 새로운 불법이민과의 전쟁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