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이례적으로 연속 대폭 진전됐고 취업이민에서는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가족이민에서는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추가 진전됐고 취업이민에서는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오픈된 범주들이 그대로 유지됐다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보기 드물게 빠른 속도를 보이게 됐다
적체서류를 급감시켰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급진전된 것이라며 일부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상당수에겐
무더기 기각당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 두달째 지속되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5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전달부터 급진전된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이 양호한 진전 속도를 연속으로 보였다
취업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 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에서도 최종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동시에 오픈돼 우선순위 일자와 상관없이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받는대로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급진전됐던 2024년 6월 1일에서 제자리 했으나 접수 가능일은 아예 연속 오픈됐다
취업 3순위 숙련직으로 영주권을 신청중인 사람들은 5월에도 접수가능일이 오픈됨에 따라 우선순위 일자와 상관없이 이민페티션 I-140만 승인받으면 I-485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게 된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2년 2월 1일로 3개월 더 개선된 반면 접수 가능일 은 2022년 8월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최종승인일이 2022년 7월 15일, 접수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전달에 이어 대부분의 범주에서 수개월씩 급진전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7년 9월 1일로 4개월이나 나아갔고 접수 가능일은 2018년 10월 1일로 7개월이나 더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은 2024년 8월 1일로 6개월이나 급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아예 연속 오픈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7년 5월 22일에서 제자리 했으나 접수일 가능일 은 2018 년 1월 1일로 근 5개월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2년 2월 15일로 7주 개선됐고, 접수가능일은 2012년 12월 8일로 2주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종 승인일이 2008년 9월 15일로 3개월 더 나아갔고, 접수일은 2009 년 9월 1일로 3개월 보름 더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