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태생들이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주택렌트 보조 등 미국의 6대 공공혜택을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18일 발효돼 공식 시행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외국태생 이민가정에선 매년 이민신청자 60만명이 심사받고 국토안보부 추산 95만명, 조지 워싱턴 대학 추정 370만명이나 6대 공공혜택을 상실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18일부터 예고했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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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시행에 맞춰 비시민권자 300만명 안팎 이미 공공혜택 중단 또는 포기
트럼프 행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9월 18일부터 발효시행됨에 따라 영주권 기각 등 직격탄을 우려한 비시민권자들 300만명 안팎이 이미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등 공공 혜택을 스스로 중단하거나 신규 신청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새 퍼블릭 차지 규정으로 비시민권자 130만명이 공공 혜택을 중단 또는 포기할 것으로 내다 봤으나 민간단체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270만명 내지 410만명에게 […]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9월 18일 사용분 부터 적용, 이미 자진철회, 포기 거센 파고’
트럼프 행정부는 퍼블릭 차지 즉 공적 부조 이용시 영주권을 기각하는 새 규정은 소급적용 없이 9월 18 일부터 사용하는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등 공공혜택과 이민신청자들 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민사회에서는 소급적용은 없을 것이라는 국토안보부의 강조에도 불구하고 영주권 기각을 우려 해 이미 받아온 공공혜택을 스스로 철회하고 신규 신청은 회피하는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이민사회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는 […]
트럼프 강경책으로 메디케이드 등록자 첫해 330만명 급감 ‘25%는 불법체류자’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책으로 첫해 한해동안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등록자들이 330만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케이드 이용 자격을 박탈당했거나 스스로 취소한 330만명 가운데 25% 정도는 불법체류자들이고 일부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합법 거주민들로 추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초부터 메디케이드와 같은 연방 혜택을 불법체류자들에 대해선 전면 금지시키고 합법 거주자들에게는 퍼블릭 차지 규정으로 영주권이나 시민권 신청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