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국 대사관에 대한 국회 외무통일 위원회의 국정감사가 대사관에서 실시됐다 강경화 대사는 미국이 한국 외교안보 라인에 대한 불신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백악관과의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시인한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다 주미대사관에 대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예상대로 한미동맹의 이상기류, 균열양상과 대책이 집중 추궁됐다 감사반장인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미국비자를 받지 못해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미주국감에 불참하게 돼 “22대 국회 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