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추방한다는 이민정책 기조는 유지하되 보다 유연하고 온건한 이민단속 전략으로 일대 전환하기 위해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단속을 진두 지휘하던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전격 경질된데 이어 무차별 거리단속의 상징 인물이었던 그렉 보비노 전 국경순찰대 광역팀장은 아예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민주당이 허용했던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미국에서 내보낸다는 이민정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