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해 연두교서 최장 107분간 ‘역대급 반전, 장미빛 전망, 분노의 비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장기록을 세운 107분동안의 새해 연두교서에서 위기에 빠진 미국을 물려받아 단기간내에 역대급 반전을 이뤄냈다고 자평하고 독립 250주년을 맞는 미국의 장미빛 앞날을 강조하는 대신 민주당과 연방대법원 등에는 분노의 비난을 퍼부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을 방해한다며 미친사람들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는가 하면 관세를 불법으로 판결한 연방대법관들 면전에서 유감스럽고도 실망스런 판결을 내렸다고 성토했다 47대 대통령의 2기 임기에서 첫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