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네소타에서 보비노 국경순찰대원들 철수, 곧 작전 종료도 시사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에서 두번째 총격사망 사태를 일으킨 국경순찰대의 그렉 보비노 광역팀장과 팀원들을 철수시키고 곧 작전 종료까지 시사하는 등 초대형 이민단속 작전을 전면 개편하고 있다 근래들어 무차별 단속의 선봉에 섰다가 비판의 핵심타겟이 됐던 그렉 보비노 국경순찰대 광역팀장은 현지 커맨더 타이틀을 박탈당하고 캘리포니아 국경 부분장으로 복귀하도록 조치했다 미네아폴리스에서 항의시위에 참석했던 미국 시민권자인 37세 남성 간호사 알렉스 프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