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는 이란과의 종전 대화가 잘 진행되고 대단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금명간 타결되지 않으면 이란의 에너지, 상수도 시설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은 중동지역에 5만 병력을 집결시킨데 이어 미 해병 신속원정군과 육군 특수부대인 공수사단 병력 7000명을 이란근처에 도착시키고 하르그나 라라크 등 7곳의 섬 장악 또는 농축우라늄 탈취를 위한 지상작전까지 감행할 태세를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는 이란과의 종전 대화가 잘 진행되고 대단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금명간 타결되지 않으면 이란의 에너지, 상수도 시설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은 중동지역에 5만 병력을 집결시킨데 이어 미 해병 신속원정군과 육군 특수부대인 공수사단 병력 7000명을 이란근처에 도착시키고 하르그나 라라크 등 7곳의 섬 장악 또는 농축우라늄 탈취를 위한 지상작전까지 감행할 태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