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초강경 이민단속법 시행 앞장 ‘불체자 들어오면 범죄, 거주민 학비 폐지’

불체자 플로리다 들어오면 주법상 범죄 추가, 살인 아동 성폭행은 사형 의무화 주내 이민단속 요원 50명, 서류미비 대학생들 저렴한 거주민 학비 적용 폐지 플로리다주가 초강경 이민단속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시행에 돌입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보다 한발 앞선 행보를 취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에선 이제 불법체류자들이 들어왔다가 적발되면 범죄자로 처벌받고 살인과 아동성폭행 범죄자등에 대해선 사형을 추구하며 서류미비 대학생들에 […]

연방감축 해고 광풍으로 미 전역 휩쓴다 ‘IRS 1만 5천명 무더기 해고’

1차 12개 이상 부처 또는 기관들에서 수습 공무원 위주 수천명씩 종료 2차 바이든 시절 대폭 증원했던 IRS 1만 5천명 등 무더기 해고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이 10여개 부처와 기관들에서 수천명씩 무더기 해고한데 이어 IRS 국세청 에선 한꺼번에 1만 5000명이나 자르는 등 광풍으로 강해지며 미 전역을 휩쓸고 있다 트럼프-머스크 팀은 1년 이하의 수습직원 20만명을 해고한 것은 시작에 […]

트럼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예산바닥 벽에 부딪혔다

불법체류자 체포 1월 하루 800명대에서 2월 600명으로 저조 불법체류자 추방 부진, ICE 예산 바닥, 예산 장벽으로 정체 트럼프 2기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연방 사법집행기관들을 총동원하고 미군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으나 예산이 바닥나는 바람에 벽에 부딪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는 일일 체포와 추방 숫자를 발표하지 못한채 1월에는 하루 800명 체포에서 2월에는 600명 체포로 떨어졌으며 예산부족으로 […]

ICE 이민단속으로 불법, 합법 외국인 근로자들 대거 잠적 ‘일부 업계 직격탄’

불법 노동자들과 함께 합법 임시체류자들도 잠적, 건설, 농장, 식당 등 타격 해당 업종 인력난, 구인난, 임금상승 가격인상, 물가 흔들 악순환 ICE 이민단속이 미전역에서 강력하게 전개되면서 불법은 물론 합법 임시체류자들 까지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거 잠적하고 있어 건설현장, 농장, 식당 등 서비스 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건설업과 농업, 식당과 노년층 케어 업소들에선 어느날 […]

트럼프 전기차 지원 사업 중단 시작 ‘전국 고속도로 충전소 신설 중지하라’

고속도로 전기차 고속 충전소 건설 봄철까지 중지, 결국 백지화할 듯 전기차 7500달러 리베이트는 입법 통해 폐지해야 아직 이용가능 트럼프 행정부가 미 전역에서 신설하려던 고속도로 상의 전기차 고속 충전소 건설을 중지시켰다 올 봄에는 아예 폐지할 것으로 보이고 새 전기차에 7500달러씩 할인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리베 이트는 아직 살아있으나 입법을 통해 폐지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도널드 […]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 워싱턴 강타 ‘1년이하 20만명 무더기 해고’

연방인사관리국 각기관장에 이틀안에 1년이하 수습직원 전원 해고하라 트럼프-머스크 팀 연방공무원 절반 감축, 예산 30~40% 삭감 목표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이 몰아쳐 워싱턴 공직사회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수요일 시작된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으로 1년이하의 수습직원 20만명이나 무더기 해고 통보를 받고 있다 워싱턴 연방공직사회에서 대학살로 불리는 해고 태풍이 거세게 몰아 치고 있다 트럼프-머스크 팀이 강력한 정부개혁 의지를 표명한 대로 연방정부와 […]

트럼프-머스크 연방공무원 자진퇴직 7만 5천명 ‘초강력 해고태풍 몰아 닥친다’

자진 퇴직 신청자 7만 5000명, 당초 예상했던 10만내지 20만에는 못미쳐 연방교육부 폐지, 펜타곤 국방계약 일제정비 등 해고 태풍 몰려온다   트럼프-머스크 팀의 자진 퇴직 제의를 수락한 연방공무원들이 7만 5000명으로 예상에 못미친 것 으로 나타난 가운데 연방기관 통폐합과 연방공무원 대폭 감축을 위한 초강력 해고 태풍이 몰아 닥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머스크 팀은 일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연방부처들의 […]

3월 문호 ‘취업이민 소폭 진전 대폭 후퇴 희비, 가족이민 제자리’

승인일 취업 2순위 6주, 비숙련직 7주 진전, 비성직자는 1년 4개월 후퇴 트럼프 출범이래 느림보 또는 동결 지속, 이민수속자들 불안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2순위와 비숙련직에서 6~7주 진전된 반면 비성직자 종교이민은 무려 1년 4개월이나 후퇴해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이에비해 가족이민에선 전순위에서 단 하루도 변화 없이 전면 제자리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영주권 문호가 거의 제자리하고 있어 미국이민 […]

트럼프, 뉴욕주 불체자 체포추방작전 방해 혐의로 제소

팸 본디 연방법무부 장관 “뉴욕주 연방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방해” 트럼프 일리노이에 이어 두번째, 뉴욕시와 뉴욕시장은 이례적 제외 트럼프 행정부가 일리노이주에 이어 뉴욕주를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을 방해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른바 성역, 피난처 정책을 취하고 있는 주정부들과 로컬 정부들에 대해 연쇄 소송을 제기하고 연방대법원까지 끌고 가는 법적 투쟁을 벌일 것임을 경고했다 사상 최대 불법 체류자 […]

트럼프 불체자 체포추방작전 예산 2배이상되는 1750억달러 청구

톰 호만 등 백악관 책임자들 공화당 상원 방문해 1750억달러 요청 린지 그래험 상원예산위원장 예상치의 두배로 놀랍지만 수용 트럼프 행정부가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작전을 전개하기 위해 당초 예상보다 2배나 많은 1750억달러나 공화당 의회에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이민단체들이 1년에 100만명을 추방하려 할 때 추산한 불법체류자 체포와 구금, 추방 비용 보다 더 올려 잡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