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부자들이나 미국 대기업들 외국인재 영입 시 500만달러 내면 영주권 2주후부터 판매시작, 한해 100만개 팔면 5조달러, 국가부채 없애는데 사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0만달러에 골드 카드 영주권을 팔겠다는 깜짝 제안을 하고 나섰다 전세계 부자들이나 미국 대기업들이 외국인재를 영입할 때 500만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받게 되고 한해 100만개 판매해 얻는 5조달러를 국가부채 상환에 쓰겠다고 밝혔으나 대신 100만달러 안팎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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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단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상상초월-1년반안에 최대추방’
백악관-국방계약사들 다음 단계 작전 3대 방안 논의 전직요원 1만명 재고용, 미군기지 10여곳에 수용 추방판정, 법률팀 2천명 배치 트럼프 2단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상상을 초월하는 방안들을 총동원해 초강력 광풍을 몰아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전직 이민단속요원과 사법집행관들을 1만명이나 일시 재고용해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체포하고 전시에 미군을 지원하던 국방계약사들을 총동원해 미군기지에 대규모 수용시설과 프로세싱 캠프까지 설치해 내년 중간선거때까지 무더기로 신속추방하는 […]
트럼프 이민사회 충격과 공포전략 더 강해진다 ‘불체자 공교육까지 막나’
트럼프, 놈 국토안보부 장관 모든 방법, 자원 총동원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다음 단계 강경책 연방대법원 판결에 도전하고 공교육까지 차단할지 우려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으로 한달을 보낸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단계로 충격과 공포 작전을 더 강하게 몰아칠 것으로 채비를 하고 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모든 연방부처들의 사법당국 요원들과 자원들을 이민단속에 총동원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이민제한단체들은 불법체류자 자녀들의 공고육까지 막는게 […]
트럼프 불법체류자 모든 연방 지원 중단하라 ‘응급치료도 끝날 위기’
응급 치료 등 의료지원, 현금보조 등 웰페어 지원 전면 금지 백악관 불법체류자들에게 바이든 4년 1450억달러 지출 의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불법체류자들에게는 모든 연방지원을 중단하라고 연방기관들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자들 일지라도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고 자연재해에 대피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현재의 혜택이 모두 끊기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00만명으로 […]
트럼프 효과 ‘불법입국 반감, 체포추방 3배, 스스로 나가라’
트럼프 한달 국경 불법입국 체포 전달보다 39%, 전년보다 90% 급감 미국내 체포추방, 바이든 시절 보다 3배 급증, 자진출국 촉구 새 행정부 출범이래 국경 불법입국시도가 절반으로 급감한 반면 체포추방은 3배로 급등해 트럼프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백악관이 평가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불법체류자들은 이제 스스로 떠나라”며 “떠나지 않으면 우리가 찾아내 추방하고 미국에 다시는 못오게 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
미국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출신 불법체류자 파나마로 추방
한주간 10여국 출신 350여명 파나마로 추방, 사실상 감금생활 파나마에 이어 코스타리카도 수용합의, 뉴욕 타임스 참상 폭로 미국이 중국과 이란 등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국가 출신 불법체류자들을 파나마로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제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은 파나마에 이어 코스타리카와도 합의했는데 중미국가들로 추방된 외국인들은 현지무장병력이 감시하는 호텔에서 감금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
플로리다 초강경 이민단속법 시행 앞장 ‘불체자 들어오면 범죄, 거주민 학비 폐지’
불체자 플로리다 들어오면 주법상 범죄 추가, 살인 아동 성폭행은 사형 의무화 주내 이민단속 요원 50명, 서류미비 대학생들 저렴한 거주민 학비 적용 폐지 플로리다주가 초강경 이민단속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시행에 돌입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보다 한발 앞선 행보를 취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에선 이제 불법체류자들이 들어왔다가 적발되면 범죄자로 처벌받고 살인과 아동성폭행 범죄자등에 대해선 사형을 추구하며 서류미비 대학생들에 […]
트럼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예산바닥 벽에 부딪혔다
불법체류자 체포 1월 하루 800명대에서 2월 600명으로 저조 불법체류자 추방 부진, ICE 예산 바닥, 예산 장벽으로 정체 트럼프 2기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연방 사법집행기관들을 총동원하고 미군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으나 예산이 바닥나는 바람에 벽에 부딪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는 일일 체포와 추방 숫자를 발표하지 못한채 1월에는 하루 800명 체포에서 2월에는 600명 체포로 떨어졌으며 예산부족으로 […]
ICE 이민단속으로 불법, 합법 외국인 근로자들 대거 잠적 ‘일부 업계 직격탄’
불법 노동자들과 함께 합법 임시체류자들도 잠적, 건설, 농장, 식당 등 타격 해당 업종 인력난, 구인난, 임금상승 가격인상, 물가 흔들 악순환 ICE 이민단속이 미전역에서 강력하게 전개되면서 불법은 물론 합법 임시체류자들 까지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거 잠적하고 있어 건설현장, 농장, 식당 등 서비스 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건설업과 농업, 식당과 노년층 케어 업소들에선 어느날 […]
3월 문호 ‘취업이민 소폭 진전 대폭 후퇴 희비, 가족이민 제자리’
승인일 취업 2순위 6주, 비숙련직 7주 진전, 비성직자는 1년 4개월 후퇴 트럼프 출범이래 느림보 또는 동결 지속, 이민수속자들 불안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2순위와 비숙련직에서 6~7주 진전된 반면 비성직자 종교이민은 무려 1년 4개월이나 후퇴해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이에비해 가족이민에선 전순위에서 단 하루도 변화 없이 전면 제자리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영주권 문호가 거의 제자리하고 있어 미국이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