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호먼 국경총수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들이 일한 오마르 민주당 연방하원의원에 대한 귀화시민권 박탈과 추방 수사를 처음으로 공표하고 나서 분명한 근거를 잡고 있는지 예의주시되고 있다
톰 호먼 국경총수는 “연방수사당국이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에 대한 강력한 근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명백한 이민사기 근거를 입증하면 귀화시민권 박탈과 추방절차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민주당 일한 오마르 연방하원의원에 대해 이민사기와 그에 따른 귀화시민권 박탈, 추방 을 겨냥한 수사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로서는 처음으로 백악관의 톰 호먼 국경총수가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의 수사와
귀화시민권 박탈, 추방 가능성을 공개 언급하고 나섰다
톰 호먼 국경총수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 수사에서 일종의 이민사기가 드러 나면 귀화시민권 박탈과 추방 절차에 직접 개입할 것이냐”는 물음에 “물론”이라고 단언했다
톰 호먼 국경총수는 “미국에서는 귀화시민권을 신청하며 정부에게 거짓말을 하면 귀화시민권을 박탈하 게 되고 이는 추방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톰 호먼 국경총수는 “아직 예단할 수 없으나 연방 수사당국은 강력한 근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불법행위를 입증하면 박탈과 추방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일한 오마르 연방하원의원의 워싱턴 디씨 자택을 HSI.. 국토안보부 특별수사대가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연방법원에 심각한 혐의 근거를 제시하고 영장을 발부받아 단행됐다는 점에서 심상치 않은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일한 오마르 연방하원의원에 대한 연방당국의 수사에선 크게 세갈래 의혹을 집중 캐고 있는 것으로 미국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첫째 오마르 하원의원이 2000년 아버지 따라 귀화시민권을 취득했을 때 자격있는 17세 였는지, 아니면
독자 신청해야 하는 18세 였는데 거짓 진술했거나 생년월일을 조작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1982년 10월 4일 생으로 2000년 아버지의 시민권 신청당시 오마르 의원이 실제로 17세 생일이 지나 지 않았는지 아니면 자동 시민권 취득 자격에 맞추기 위해 생년월일을 조작했었는지 집중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사당국은 그녀의 아버지가 2020년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친척들을 12명이상 소환하고 선서증언까지 청취해 2000년 시민권 신청 당시 실제로 미성년자인 17세 였는지, 아니면 18세 였는데 이민당국에 거짓말을 한 것인지, 아예 기록상의 생년월일이 조작된 것인지 등을 밝혀내려 하고 있다
둘째 오마르 하원의원의 두번째 결혼이 친오빠의 이민신분을 얻어주기 위한 위장 사기 결혼였는지를 집중 캐고 있다
오마르 하원의원은 현재까지 세번 결혼했는데 히르시라는 남성과 이슬람 결혼을 했다가 두번째로 엘미
라는 사람과 결혼했다가 이혼했는데 이 두번째 남편이 그녀의 친오빠로 귀화시민권자의 결혼 이민으로 영주권을 얻어주기 위한 위장, 사기 결혼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셋째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의 아버지와 일가족 전체가 미국에 이민올 수 없었는데도 불법으로 난민 신분 을 취득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수사하고 있다
고인이 된 그녀의 아버지는 난민신청을 할 때 소말리아에서 군인 경력을 숨기고 교사 경력만을 진술했고
일부 자녀들이 영국에 난민신청을 하고 있어 오마르 라는 가짜 이름을 사용해 일가족 난민 허용 자체가
원천 무효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일한 오마르 연방하원의원에 대한 이민사기에 따른 귀화시민권 박탈, 추방을 겨냥한 트럼프 행정부의 수사에는 국토안보부에서 최근 수색을 단행했던 HSI..특별수사대와 이민서비스국, 연방법무부에서 FBI
연방수사국 등이 전방위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