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해인 2025년 한해 초강경 이민과 관세정책으로 고용창출이 전년보다 100만개 이상 급감하고 경제성장률은 0.2 포인트 빠진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트럼프 첫해 연간 일자리 증가는 18만개에 그쳐 전년도 146만개 보다 100만개 이상 급감했으며 경제
성장률은 전년도 2.8%에서 2.1%로 급속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를 시작한 2025년 한해 초강경 이민정책과 관세 부과 등 때문에 미국 경제에는 득보다 실이 더 많았던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첫째 트럼프 첫해에는 고용창출, 일자리 증가에서 눈에 띠는 냉각을 가져왔다
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한해 일자리 증가는 1차 발표때에는 58만 4000개 였다가 수정발표때에 는 18만 1000개에 그쳐 2003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바이든 시절인 2024년도의 1차 발표 200만개 증가와 수정발표때의 146만개 증가에 비하면 100 만개 이상 급감한 것이다
초강경 이민정책으로 2025년 한해 이민 노동자들 182만명이 미국을 떠났다고 연방재무부가 밝혀 그만 큼 미국의 노동력이 급감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봉쇄 정책으로 트럼프 첫해 1년동안 국경에서 붙잡힌 외국인들은 9만명으로 바이 든 시절 보다 96%나 급감했다
반면 강제추방 90만명에 자기 추방, 자진출국이 220만명으로 310만명이 미국을 떠난 것으로 국토안보 부가 발표했고 그중 일하는 이민노동자들이 182만명인 것으로 연방 재무부가 산정했다
여기에 공식 통계는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는 합법 영주권 발급도 한해에 110만명 정도에서 반감됐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둘째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당연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강경 이민정책 만으로 미국경제 성장률을 0.2 포인트 떨어 뜨렸을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경제 성장률은 2024년 2.8% 였다가 트럼프 첫해인 2025년에는 2.1%로 떨어졌는데 초강경 이민
정책으로 그중에서 0.2 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셋째 트럼프 물가는 올 2월말 이란과의 전쟁으로 지속 오르고 있어 4%를 오르 내리고 있으나 이미 트럼프 첫해인 2025년에도 2.7%까지 올라간 바 있다
넷째 트럼프경제가 불확실해 지며 미국경제를 지탱해 주고 있는 미국민 소비지출은 2025년 한해 600억
달러나 줄어든 것으로 예일대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미국경제에서는 통상적으로 3%의 경제성장률과 한달 10만개 이상 1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 대의 물가를 보여야 양호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