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문호 ‘취업, 가족이민 이례적인 동시 급진전, 오픈까지 생겼다’

4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이례적으로 동시에 수개월씩 급진전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취업이민에서는 영주권을 승인 받는 최종승인일이 1순위와 2순위가 모두 오픈됐고 접수가능일은

1순위와 2순위, 3순위 숙련직까지 오픈되는 진기록을 보였다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극히 보기 드문 급진전이 이뤄져 이민신청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적체서류를 급감시켰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급진전된 것이라며 일부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상당수에겐

무더기 기각당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4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은 물론 오랫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렀던 가족 이민 까지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급진전됐다

취업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 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까지 오랜만에 오픈돼 우선순위 일자와

상관없이 승인받는대로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2024년 6월 1일로 8개월이나 급진전 됐고 접수 가능일은 아예 보기 드물게 오픈됐다

취업 3순위 숙련직으로 영주권을 신청중인 사람들은 4월에 접수가능일이 오픈됨에 따라 우선순위일자 와 상관없이 이민페티션 I-140만 승인받으면 I-485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게 된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1년 11월 1일로 한달 개선됐고, 접수 가능일은 2022년 8월 1일로 5주 더 진전됐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최종승인일이 2022년 7월 15일로 가장 많은 1년이나 급개선  됐으나 접수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거북이 걸음해온 가족이민에서도 거의 모든 범주에서 수개월씩 급진전되는 기록을 세웠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7년 5월 1일로 근 6개월이나 나아갔고  접수 가능일은 2018년 3월 1일로 8개월이나 급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은 2024년 2월 1일에서 멈춘 반면 접수가능일은 아예 오픈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7년 5월 22일로 근 6개월이나 나아갔고, 접수일 은 2017 년 8월 8일로 근 5개월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1년 12월 22일로 근4개월 개선됐고, 접수가능일은 2012년 11월 22일로 4개월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종 승인일이 2008년 6월 8일로 5개월 나아갔고, 접수일은 2009 년 5월 15일로 2개월 보름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