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지휘부 ‘이라크 전쟁 떼 보다 2배 파워 사용, 곧 이란 미사일 드론 초토화’

이란과의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미군 최고 지휘부는 이란의 영공을 완전 통제하고 이라크 전쟁 때 보다 2배나 강력한 파워를 사용해 이란의 탄도 미사일과 공격 드론을 초토화시키게 될 것으로 경고했다

미군 지휘부는 2차 세계대전이후 처음으로 미군 잠수함이 이란 군함을 격침시킨 것으로 비롯해 현재 까지 20척을 파괴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하루 이틀사이에 공중파워와 탄약, 요격 미사일 등을 대폭 증강 해 이란 내륙에 있는 미사일과 드론을 완파시키는 작전을 전개할 것으로 밝혔다

이란과의 전쟁을 개시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이 반격에 사용하고 있는 탄도미사일과 공격 드론들을

완파시키는 군사작전에 돌입한 것으로 미군 최고 지휘부가 밝혔다

피터 헥세스 전쟁부 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4일 전황 브리핑에서 “이란 영공을 완전 통제하고 있다” 면서 최신예 전폭기와 초정밀 폭탄과 미사일 등으로 총동원해 대규모 이란 내륙 공격에 나서 미사일기지 와 공격 드론, 군지휘 시설을 완파시캬 불능화 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헥세스 전쟁부 장관은 “미국의 이란 공격은 후퇴나 자비 없이 강화돼 이란을 압도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 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이 개전 초반 반격에 사용하고 있는 탄도미사일은 500개이고 공격 드론은 2000개에 달해 많이 소진돼 반격능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며 곧 완전 괴멸시킬 것으로 강조했다

이란은 탄도미사일 3000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군 최고 지휘부는 미국의 군사파워는 2003년 이라크를 공격했던 충격과 공포 작전 때보다 2배나 강한 파워를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영공을 완전 장악 통제함에 따라 스텔스 전투기와 B-1, B-2, B-52 폭격기 등이 하루 종일 출격해

500파운드, 2000 파운드 짜리 폭탄세례를 퍼붓게 될 것으로 밝혔다

이라크 침공시에는 하루 전폭기들이 1700회 출격했고 쿠르즈 미사일을 500발을 발사했으나 이번에는

그보다 2배나 강력한 공격을 퍼붓겠다는 공개 경고이다

미국은 이와함께 탄약과 미사일, 요격 미사일 등을 현지로 최대한 충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미 2월 28일부터 4일까지 2000개이상의 타겟들을 공격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 한 48명이나 사망시키는 획기적인 전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서는 2차 세계대전이래 처음으로 미군 잠수함이 이란군함을 기뢰공격 으로 격침시키는 등 20척이나 파괴시켰다고 밝혔다

미군 잠수함에 격침된 이란 군함에는 180명이 타고 있었는데 현재까지 8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구출 됐으나 나머지는 실종된 것으로 스리랑카 당국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