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첫해 1년동안 불법체류자 300만명을 미국서 내보냈다고 국토안보부가 공식 발표 했다
강제추방이 71만 3000명이고 자기추방, 자진출국은 220만명이라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첫 새해 연두교서 발표에 맞춰 국토안보부가 첫해 이민정책 추진 실적을
공표했다
국토안보부는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들었다는 기치아래 각종 이민정책 추진 성과를 내놓았다
첫째 트럼프 첫해 1년동안 불법체류자들을 300만명이나 내보냈다고 국토안보부는 발표했다
그중에서 강제추방한 불법체류자들은 71만 3000명이고 자기추방을 선택해 자진출국자들은 220만명 이라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지난 연말 발표때에 비해 강제추방자들이 67만여명에서 71만명으로 더 늘어났다
둘째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작전에서 워스트 오브 워스트, 즉 악한들을 대거 체포했다고 국토안보부 는 강조했다
악한중의 악한들 중에 포함된 테러용의자 1538명을 체포해 1534명을 추방했다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또한 갱단원 7800명을 체포했는데 이들은 베네수웰라 출신 트렌데 아라구와 1232명과 엘살바도르 출신
MS-13 1271명이 포함됐다
셋째 2기 출범 첫날부터 국경을 사실상 봉쇄한 덕분에 첫해 1년동안 남부 국경에서 체포한 밀입국시도 자들은 9만명에 그쳤다
이는 바이든 시절 한달 평균 15만 5500명 보다 적은 것으로 10분의 1이상 급감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넷째 나홀로 국경을 넘은 미성년 이민아동들을 전임 행정부 시절 미국내에서 그대로 풀어주었다가 행방 이 묘연했는데 30만명 중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근 절반인 14만 5000명의 소재지를 포착했다
이들 미성년 이민아동들은 상당수가 미국내에서 인신매매로 노동착취나 성착취에 시달려 오다가 이민
당국에 의해 구출돼 현재는 연방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보호시설에서 지내는 것으로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다섯째 트럼프 2기 첫해 강력한 불법이민자 체포추방 작전과 함께 대대적인 마약퇴치 작전에서도 획기 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국토안보부는 강조했다
CBP는 국경에서 미국에 들여오려던 펜타닐 등 마약을 62만 파운드나 적발해 전년보다 8% 증가시켰다
해안경비대는 해상을 통한 마약 밀반입을 강력히 차단해 55만 파운드 39억달러 어치를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