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올해 대형 감세와 금리인하로 미국경제 붐 ‘예년의 두배인 5~6% 성장 자신’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 한해 대형 감세와 금리인하 등으로 미국경제 성장률이 평년의 2배이상인 5% 내지 6%로 붐을 이룰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나 민간 경제분석가들은 2.3 내지 2.5% 경제성장률을 예상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각료들은 그보다 2배이상 급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 경제 붐의 한해로 자신하고 나섰다

미국경제는 통상적으로 2% 내지 3%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에는 5내지 6% 까지 두배나 높을 것으로 장담하고 있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에 이어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까지 미국경제의 고성장을 공언하고 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현재인 올 1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이 5%를 기록하고 연말에 가면 6%에 가까워 질 것 으로 내다돴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행정부가 아니라 연준 산하의 애틀란타 연방은행이 2026년 미국경제성장률을

5.4%로 전망하고 있다는 점을 인용해 5~6%의 고성장을 자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경제각료들이 올해 5~6%의 고성장으로 미국경제 붐을 자신하고 있는 배경에는

이미 확정된 트럼프 공화당의 BBB 법에 따른 초대형 감세조치가 실행되기 때문이다

경제분석가들은 1월 26일 시작돼 4월 15일 마감되는 세금보고시에 납세자들의 65%나 되돌려 받을 택스 리펀드 평균액이 가구당 3200달러에서 1000달러나 늘어나 4000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이어 연방대법원의 판결 결과로 다소 시기는 유동적이지만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전후하거나 9월 초 노동절을 전후해 1인당 2000달러씩의 관세배당금도 지급하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여기에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5월말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면 신임 의장을 중심으로 미국의 기준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기 때문으로 시사하고 있다

파월 의장이 이끄는 연준은 올한해 단 한번 0,25포인트 인하를 예고해 놓고 있으나 신임 연준의장으로

유력시되고 있는 케빈 워시 전 이사 등이 최종 지명되면 더자주 또는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 내지 3.75%로 내려가 있지만 올해는 훨씬 더 낮아질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 는 기대하고 있다

민간 경제분석가들은 대형 감세조치에 따른 택스 리펀드와 기준금리 추가 인하로 돈이 많이 풀리는 만큼 경제성장률은 올라가기 때문에 올해 5네지 6% 성장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반면에 돈이 많이 풀리는 만큼 물가인상이 우려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강력히 통제하고 AI 인공지능

시대로 고용없는 성장이 더 가속도를 낼 수 있어 이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경제분석가들은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