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현주소(2026년 미국이민 123주년)
| 구분 | 미국정부 추산 | 한국정부 추산 |
| 미국 거주 한인 합계 | 205만 | 255만 7000명 |
| 미국 투표권 가진 시민권자 | 110만 | 154만 6800명 |
| 미국 영주권자 | 40만 | 44만 3400명 |
한국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23년을 맞은 2026년에 미국추산 205만,한국추산 256만명인 미주한인들은 한층 강해진 문화경제 파워로 약해진 이민정치 파워를 키우려 전력투구하고 있다
미주한인 인구는 123년 전보다 2만배나 급증했으나 근년들어 정체돼 있고 최초의 연방상원의원에 연방 하원의원 4명을 유지하고 있지만 한인들의 이민정치 파워가 K 컬쳐와 K 상품, K 경제 파워의 광풍을 타고 더 신장시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한국인들의 미국이민이 시작된지 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지정 21주년을 맞은 2026년 1월 13일 미국 추산 205만, 한국추산 255만 미주한인들은 광풍처럼 몰아치는 케이 컬쳐와 케이 상품, 케이 경제파워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적지 않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미주한인 인구는 1903년 하와이에 첫 도착했을 때 102명에서 202년 현재 연방센서스 미국추산 205만, 재외동포청 한국추산 256만명으로 2만배나 불어나 있다
미국에서 투표권를 가진 한인 미국 시민권자들은 미국추산 110만명, 한국추산 155만명에 달하고 있다
미국에선 그야말로 케이 팝과 케이 드라마, 케이 무비 등 케이 컬쳐 광풍이 몰아치고 있고 케이 푸드,케이 뷰티, 케이 상품으로 확산되고 있다
BTS에 이어 로제의 아파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더니 케데헌,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겨울 추위를 녹여 버렸다
트레이드 조와 코스트코 등에선 이제 김밥과 김치 등 케이 푸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케이 뷰티 화장품들의 인기는 끝없이 치솟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 반도체, 배터리 등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는데 한국의 자본과 기술을 유치 하려고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있다
미국에서 한인들의 정치 파워는 최초의 연방상원의원까지 탄생시키며 새 역사를 쓰고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은 미약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024년 11월 선거를 통해 한인 최초의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탄생했고 연방하원에선 데이브 민 하원의원이 초선으로 잔출해 3선고지에 오른 영 김 하원의원과 메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을 합해 4명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한국인들의 문화경제 파워가 급신장하고 정치파워도 계속 도전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해야 하는 한인들의 이민 피플 파워는 수년간 정체를 겪고 있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2022년 1만 6172명, 2023년 1만 5770명, 2024년 1만 4268명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최고치였던 2008년의 2만 6000명에 비해 1만명이상 급감해 있다
투표권을 얻게 되는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영주권자들은 한해에 1만 5000명 안팎에 그치고 있다
영주권을 받고 5년후에 시민권을 취득해야 투표권을 얻고 실제투표해야 한인파워를 보여주기 때문에 주류사회 정치권과 경제계에선 전적으로 전체 한인 인구, 한인 유권자 수와 실제 투표율을 보고 접근하고 있는데 한인들의 파워신장에 바탕이 되는 이민피플 파워는 정체되고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