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트럼프 상상초월 이민단속 3배이상 강화, 이민인구 500만명이상 축소한다

2026년 새해 트럼프 행정부의 상상초월 이민단속이 첫해 보다 3배이상 강화돼 불법체류자들은 물론  출국령을 받은 외국인들까지 이민인구를 500만명 이상 축소시킬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4년간 1700억달러나 확보한 막대한 이민단속 예산을 본격 투입해 새로 뽑은 ICE 이민단속요원 1만명과

국경순찰대원 3000명을 증강 배치하고 하루 체포쿼터를 3천명에서 7천명으로 배가시키면서 15만이상

을 집단 수용했다가 신속추방하게 될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새해에는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과 합법 이민통제에서 상상 초월하는 자금과 병력을 투입해 더욱 공세적인 작전을 전개하고 불법이민 추방과 감축에서 역대급 신기록을 세울 태세를 보이고 있다

첫째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이미 BBB법으로 확보한4년간 1700억달러 가운데 이민단속예산 320억  달러를 본격 투입해 이민단속에 투입하는 단속요원들을 현역미군과 같은 최정예 요원들을 신규 채용 하며 일년내내 1만 4000명을 투입시켜 인원으론 2배이상, 작전으로는 3배이상 증강확대하고 있다

ICE 요원 1만명 신규 채용에 22만명이나 응모해 1만 8000명에게 잡오퍼를 제시한 국토안보부는 2026 년 새해에는 일년내내 특공요원 수준의 1만 4000명을 운용할 수 있게 ‘전시 모집’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불법이민과의 전쟁을 치르듯 ‘전시모집’ 시스템을 구축하고 총기와 군스타일 애호 청년 등 현역 미군병력과도 같은 새 인력으로 ICE 이민단속 요원 1만 4000명을 항시 운용해 기존의 6000명에서 2배이상 증강배치하고 공격적인 작전은 3배 확대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와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둘째 새로 증원하는 ICE 이민단속요원 1만 4000명과 국경순찰대 3000명을 새해벽두부터 현장에 투입 하면서 하루 체포 쿼터를 2~3배 늘릴 채비를 하고 있다

톰 호먼 국경총수는 이민단속에 투입되는 요원들이 대폭 증강하는 만큼 하루 체포 쿼터를 3000명에서 7000명으로 2~3배 늘릴 것으로 시사해왔다

셋째 이민구치시설의 수용능력을 최소 15만명으로 획기적으로 늘려 대규모로 수용하고 있다가 현장에 서 이민판사들이 조기 종결 처리해 신속 추방하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불법체류자들과 추방대상자 6만 8000명을 수감하고 있는데 한곳당 5000명내지 1만명이나 수용하는 초대형 이민구치시설 7곳과 1500명씩 구치시킬 중소형 16곳을 신설해 한꺼번에 8만명이나 집단 수용하는 계획을 민간에 맡기고 있다

그럴 경우 미국내 이민구치시설의 수용능력은 트럼프 취임 때의 3만여명에서 최소 15만명으로 5배나 대폭 확대된다

게다가 700명에서 600명으로 줄인 다음 미군 법무관 600명을 충원하고 있는 이민판사들에게 상급기관 인 연방법무부가 조기종결을 요구해 대다수 청문회 없이 최종 추방령을 내리게 만들어 신속 추방을 모색

하고 있다

넷째 엄청난 자금에 2~3배 증강되는 이민단속 요원들과 더 공격적인 작전으로 하루 체포쿼터가 3000명

에서 7000명으로 확대돼 2026년 새해 공격적으로 전개되면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자기추방 자진출국 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역대급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톰 호먼 국경총수는 자신하고 있다

그럴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추방자들은 첫해 62만명에서 둘째해 150만명으로, 자기 추방, 자진 출국자들은 190만명에서 380만명으로 각각 2배이상 늘려 이민인구를 첫해 250만명 보다 2배가 넘는 530만명이나 대폭 축소시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