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단속요원 1만 4400명, 연방사법요원 1만 5천명 등 연방요원들만 3만명
방위군, 지역경찰 합하면 5만 넘어, 중화기, 장갑차, 블랙호크 헬기 총동원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단속에 5만 병력과 중화기, 장갑차와 헬기까지 총동원해 LA와 DC에 이어 시카고,
뉴욕시, 샌프란시스코 등 민주당 지역 대도시들에서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이민단속과 범죄와의 전쟁 을 확대하고 있다
국토안보부 산하인 ICE-ERO 6850명과 HSI 6200명, CBP 700명, 이민서비스국 1400명 등 1만 4400명,
그리고 FBI 3000명을 포함해 다른 연방사법당국에서 1만 5000명을 임무전환시켜 이민단속에 투입하고
있으며 국가방위군은 평균 5000명을 동원하고 있다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을 최우선시 해온 트럼프 행정부는 압도적인 힘, 무력을 과시하면서
불법체류자 체포와 범죄 퇴치를 병행해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범죄와의 전쟁을 주로 민주당 우세 지역 의 대도시들에서 연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내전이라는 용어만 피하고 있을 뿐 이민단속에는 현재 연방병력만 3만과 지역 2만 등 5만 병력과 중화기, 장갑차와 헬기까지 총동원 하고 있다
민주당 우세지역 핵심 도시들인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 디씨에서 시작해 한달이상 작전을 지속하고 있는 시카고, 최근 차이나타운을 급습한 뉴욕시에 이어 샌프란시스코로 향하고 있다
바로 앞서 뉴욕시에선 차이나 타운을 급습해 이른바 짝퉁 상품 일제 단속을 벌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려는 무력시위는 한달이상 미드웨이 블리츠 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시카고에서 적나라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ICE-ERO, HSI..최근 합류한 국경순찰대원들 까지 시카고 인근 해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다가 급습작전을
펼치고 있다
한 아파트 단지에 서치라이트를 비추면서 SUV, 전투차량, 장갑차를 탄 중무장 요원들이 몰아닥쳤고 일부 는 블랙호크 헬기에서 라펠을 타고 강하해 침투하는 군사작전과 같은 포위작전을 벌였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내부 불법체류자 체포와 범죄와의 전쟁에는 3만이상의 연방요원 병력이 동원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적인 싱크탱크 케이토 연구소가 집계한 연방 병력 현황에 따르면 국토안보부 산하인 ICE-ERO 이민 단속요원 6850명, HSI..특별수사대 6200명, 국경순찰대와 필드오피스 등 CBP에서 700명, 심지어 이민 서비스국에서도 1400명이 이민단속 역할로 전환돼 배치됐다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단속 요원 1만 4400명에다가 다른 연방 사법당국 요원들이 1만 5000명이나
임무전환으로 이민단속에 투입돼 있다
FBI에서 3000명, DEA 마약단속국 2200명, ATF 알코올 담배 총포국 1800명, 연방마샬 700명 등이다
연방요원들과 시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투입되고 있는 국가방위군 병력은 평균 5000명 안팎을 기록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에는 국가방위군 4100명과 현역 해병 700명 등 근 5000명이 투입됐다가 이제는 대부분 철수하고 300명만 남겨두고 있으나 워싱턴 디씨에는 한달작전을 끝낸후에도 11월까지 8개주에서 지원 나온 방위군 2500명이 주둔하고 있다
시카고에는 연방대법원 결정이 나올 때까지 보류되고 있으나 일리노이 방위군 300명에다가 타주출신인
텍사스 방위군 400명을 투입하려 하고 있다
오레건 포트랜드에는 오레건 방위군 200명을 투입할 채비를 하고 있고 여차하면 캘리포니아 방위군을
추가 파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지역당국과 합의한 287 G 프로그램에 따라 이민단속에 나서 있는 각주별 태스크포스 100여곳의
8500명, 비태스크 포스 2만명까지 합하면 트럼프 이민단속에 투입된 총병력은 5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