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기 쉬어 위태위태한 미국과 이란간의 2주일 휴전으로 유가와 주가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이스라엘이 휴전에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맹폭을 지속하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아직 오픈하지 않고 있어 국제유가가 100달러대로 재급등하고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는 불안장세 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간의 2주 휴전도 다른 휴전과 마찬가지로 깨어지기 쉬운 위태위태한 출발을 하고 있어 유가 와 주가를 다시 흔들리게 하고 있다
특히 2주 휴전의 핵심 조건인 호르무즈 해협의 오픈과 무사 통과가 아직도 불확실해 유가를 다시 100 달러 안팎으로 급등시키고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는 불안장세로 몰아넣고 있다
2주 휴전을 막판에나 통보받았다는 이스라엘은 휴전안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레바논 헤즈볼라
에 대해선 최대의 공격을 단행하고 있다
이에 이란은 헤즈볼라 공격은 휴전합의 위반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의 오픈과 무사통과를 여전히 불확실 하게 만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오픈 합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경고장을 보내는 일도 재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군들은 모든 군함과 항공기, 병력들을 실질적인 합의에 도달하고 완전 이행할 때까지 이란 근처에 계속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어떤 이유에서든지 총격이 다시 시작되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훨씬 크고 강력 한 최대의 군사대응을 불러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미군들은 장전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으나 앞을 내다보며 다음 정복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핵개발을 하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오픈해 상선들이 안전하게 통과시킨다는 데 동의했다고 상기시키고 실질적인 이행을 요구했다
미국은 10일부터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JD 밴스 부통령이
이끌도록 했다
위태로운 휴전 출발에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와 영국산 브렌트 유는 하루만에 다시 급등해 배럴당 100 달러 안팎을 오르 내리고 있다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도 하락세로 돌아섰다가 반등하는 불안한 장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