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역사적 구조작전에 찬사, 이란에는 최후통첩 ‘하루밤에 전체 날려버릴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격추된 전투기 장교를 구출해낸 수색구조작전을 역사적인 극적 구조작전으로

찬사를 보내고 이란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화요일 부터 전체를 날려버릴 수 있다” 최후 통첩 을 보냈다

미국과 중재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오픈과 45일간의 휴전을 제안한데 대해 이란이 거부했으나 휴전후

종전하는 새 협상도 논의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 전쟁 끝내기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백악관 기자회견을 갖고 극적인 미공군 장교 구출 작전에 찬사를 보내는  동시에 이란에는 다시한번 최후 통첩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적지 깊숙한 곳에서 부상당한채 은신해 있던 공군 장교를 구출해낸 미군들의

극적인 수색구조 작전은 말그대로 역사적”이라고 치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수색 구조 작전에는 수백명의 특수부대원들과 군용기만 해도 155대나 관여했다고 공개했다

그중에서 특수부대 공격작전에 출격하는 AH-6 리틀 버드라는 경헬기의 작지만 강력한 파워에 놀랐으며 구조 항공기 13대, 공중급유기 48대, 전투기 64대, 폭격기 4대 등 가공할 만한 미군파워들이 총동원 한 것으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피트 헥세스 전쟁부 장관,댄 케인 합참의장,교란작전을 폈던 CIA의 존 래트클리트 국장 과 함께 나와 미국만이 전개할 수 있는 수색구조 작전과 위용을 다시한번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늦춘 7일 데드라인을 맞아 이란에게는 다시한번 최후 통첩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하루밤에 이란 전체를 날려 버릴 수도 있다”며 “그 남은 하루밤이 내일밤이 될 수도 있다”고 섬뜻한 적색 경고를 발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하루 늦춘 시한인 동부시각 화요일 저녁 8시이후 에는 이란에서 발전소들과 교량들이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이란이 버틸수록 지옥문이 열려 지옥에 들어가게 될 것, 석기시대로 돌려보낼 것 이라는 섬찟한 경고를 발령해 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말로만 으름장을 놓고 있다는 소리를 가장 듣기 싫어하기 때문에 이란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란의 발전소들과 교량들부터 완파시키는 최강의 폭격을 단행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특수부대원들의 수색구조작전 성공에 힘입어 이란의 석유수출 기지인 하르그섬 이나 호르무즈 해협 부근의 라르크 섬 등을 장악하는 지상전까지 펴게 될지 결단의 시간을 맞게 될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휴전후에 종전한다는 새로운 평화안도 본격 논의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 초토화

폭격이나 지상전 없이 전쟁 끝내기 국면으로 전격 전환되는 출구도 아직은 열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미국과 중재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오픈과 45일 휴전 후 종전협상을 갖자는 평화안을 일단 거부 하고 역제안을 해왔고 트럼프 대통령은 불충분하지만 주요 조치라고 평가해 휴전과 종전 협상의 길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